레그로탈리에 영입할당시
로마랑 엄청난 경쟁끝에 제2에 네스타라는 -_-
레그로를 획듯했습니다
로마는 할수 없이 차선책으로 영입한 인물이 바로
전 아약스 캡틴 키부 ㅠㅜ
레그로는 쪽빡차고 키부는 대박나고
그해 사무엘이랑 환상의 조합으로 리그 최소실점을 이루어내었죠
키부도 유리몸 기질이 있지만
어린나이 답지 않는 수비조율 능력 그리고 팀내 프리킥과 페널트킥을
담당할정도로 왼발스페셜리스트 에다 윙백까지 겸할수있는
이선수가 너무 부럽네요 ~
더매력적인건 클럽에대한 충성도가 장난이아니져 ..
그때 레그로 말고 키부를 되려왔었으면
향후 몇년이상 센터백걱정은 할필요없었을텐데 하는 생각입니다
레그로만 보면 항상 키부생각나네요 ^^
키에보때 레그로를 보면 키부저리가라 였죠.
하지만 왜 유베로 오고나서 죽쒔는지는..ㅡㅜ
하여간 이번시즌에는 꼭 자신의 진가를 보여줄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