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전더파벨
  • 15. 06. 07

졌지만 가장 아름다운 시즌이였습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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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으로 졌지만 비안코네리의 근성을 충분히 보여준 경기였던것 같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수고했네요...
바르샤의 간담을 서늘케한 유베죠...
다음시즌을 위한 워밍업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피를로와 모라타의 눈물이 선수들의 아쉬움을 설명해주는것 같네요..

응원하신 당사분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COMMENTS  (1)
  • 아오키지 15. 06. 07 05:51
    동갑합니다. 이번시즌 한해 수고많으셨습니다 당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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