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정시에 집에서 챙겨봤지만, 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회사에 출근하고 나서야 글을 쓰네요.
호날두의 패널티킥에 덜컥 하고, 계속 긴장하며 지켜봤지만, 모라타의 부메랑 골에 두 팔을 번쩍~~
그리고 알레그리의 3백 전환에는 이겼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ㅎㅎㅎ
바르샤가 크로스를 자주 올리는 팀도 아니고, 유베의 3백이면 msn과 붙어볼만 하다고 생각 하는 것은 너무 과할까요... ㄷㄷ
어쨌든 Forza Ju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