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레르모의 공격진은 여전히 아르헨티나 선수에 의해 이끌릴지도 모른다. 파울로 디발라에 이서서 남미의 신성 골잡이들을 주의 깊게 체크하고 있다. 디발라는 여름에 최고의 제안을 제시한 클럽에 팔릴 것이다. 팔레르모는 다른 아르헨티나 선수에 베팅할 준비를 하고 있다.
리스트에 처음 올라온 것은 죠반니 시메오네. 아르헨티나의 U-20대표이자 리베르플라테의 젊은 스타이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들이다.
라요 바예카노, 세비야 등 프리메라리가 클럽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는 죠반니 시메오네이지만 아버지와 비슷한 커리어를 따라갈 지도 모른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현역 시절 1990년 피사를 통해 유럽에 상륙했다.
지난번 U-20대표 남미선수권에서 득점왕에 오른 죠반니 시메오네는 6~7m유로로 평가받고 있다. 1995년생 선수 치고는 많은 금액이라 할 수 있지만, 팔레르모는 두려움이 없다. 이달 말까지 협상은 활발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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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르모가 체크하는 다른 선수는 보카 주니어스의 조나단 칼레리 Jonathan Calleri. 보카 측과 페르난도 이달고 대리인과 이미 접촉 중이다. 아르헨티나에서 선두인 보카 주니어스 소속된 1993년생 스타를 영입하려면 최소 5m유로가 필요하다.
한편, 팔레르모는 남미의 수호신에게도 주목하고 있다. 페냐롤에 소속된 1995년생 우루과이 골키퍼 가스톤 구루세아가 Gastón Guruceaga. 이탈리아에서 팔레르모, 나폴리, 베로나가 노리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클럽 스카우트들은 우루과이에서 구루세아가를 직접 확인하고 영입하기 위해서 선수의 주변 조사를 시작했다.
가제타
저 머리 합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