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구와 마르티네즈의 이적료는 비슷하지도 않을뿐더러, 객관적으로 마르티네즈가 아직 적응 못하고 있긴 하지만 잠시 같은 유벤투스였다는것을 제외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디에구를 핑계로 분발을 요구할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디에구를 볼프스에 넘긴 부분에 대해 실망했거든요. 그래서 어제 활약이 미비했던(부상에서 회복한 지 별루 안됬지만) 마르티네즈가 좀 더 분발할 필요가 있다. 그런 식으로 말해주길 바랐거든요. 그냥 그렇게 바라는 게 잘못된건가요? 왜 얼굴을 찌푸리세요-ㅅ-;;
저여?
축구볼때 해설도 듣나요? 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