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해야죠 올해 겨울에는 적어도 풀백은 무조건 보강해야되고 내년 여름에는 공격수임 풀백은 뭐 계속 얘기가 나오는 트레물리나스면 바랄것도 없겠네요 오버가능하면 코엔트랑으로... 공격수는 카사노 / 아게로 파찌니 / 제코 겨울에 수비도 맥세나 적절한 백업 하나 더 구했으면 좋겠고요 미드필더도 중앙은 아직 확실히 너다! 너로 정했다! 라는 피카츄같은 선수가 없네요 실점이 상당해서 불안하네요 토너먼트에서 매우 불리하겠어요 크라시치 의존도를 줄여야되는데 그건 마르티네즈나 페페의 활약에 달려있네요
밀란이 부러울 때가 있는데 바로 피를로-가투소 라인이었죠..
그 단단함과 공격을 만들어가는 모습이란...
개인적이지만 마르키시오가 피를로 급으로 멜루나 그외 추가 영입 선수가 가투소 급으로 성장하면 중앙 은 더더욱 짜임새 있게 나아갈 것이고 그것 때문에 더욱 윙들은 공격찬스가 늘어나고 수비도 더욱 안정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근데 멜루도 공격가담이 많이 없는걸 고려하면 오른쪽이 더 전진 배치되면 윙어+ 풀백으로 상대측 사이드 완전 초토화 시키거나 공격수가 따로 윙어 도우려고 측면으로 빠지는 움직임이 덜해져서 효과적일수도 있는데 어째뜬 미드필더에서 멜루가 오른쪽 공간 커버링만 준수하면 괜찮을거 같네여
둘다 수비에 안정감을 보태고 중미라인을 공격가담에 활발히 하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어제 경기역시 그리게라 리나우도 둘다 최대한 오버랩 자제하고 있었죠.
중미들이 전진함과 동시에 수리라인 자체를 좀더 끌어올려 미들라인과의
공간을 좁히고, 윙어들이야 믿을만 하니 이렇게 방향을 잡는게 가장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의 스쿼드로는. ㅎㅎ
야퀸 출장 경기엔 좀 야퀸 움직임만 보고있는 경향이 있는터라, 퀸타 보면
그런게 좀 있음. 사실상 우리가 가진 포워드들 중에선 가장 준족이다 싶은데,
몸집이 크고 드리블링이 섬세하지는 않은편이라 수비들한테 둘러쌓이면
피지컬로 떨쳐내려는 성향이 있는데, 이럼 당연히 골대를 등지거나 측면을
바라보게 됨. 근데 이만큼 치달해 들어오면 보통 바로 패스줄 선수가 없던가,
아니면 야퀸이 패스를 안하려는건지 뭔지 좀 혼자 끌 때가 종종 있음.
후방에서 오는 로빙쓰루를 치달로 끌고 가서 슛 때리는건 가능한데,
혼전속에서 갑작스런 공간침투는 어려워한달까.
머 암튼 그렇슴~ 직접 끌고들어가면서 누굴 제끼고 하는건 스타일이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