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4-2-3-1 을 선보인후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는데 02년의 우리나라 대표팀의 3-4-2-1은 그다지 전술적으로 각광받지 않았던거 같네요. 하지만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흐른 지금에 와서도 경기영상보면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되는데요.
--------------요렌테--------------
-----테베즈-----맑키쇼(페레이라)--
에브라(갓사)-비달--포그바----리히
-----키엘리니-바르잘리-보누치----
--------------부폰-----------------
유상철-김남일
비달-포그바
이영표(이을룡)
에브라(아사모아)
이을룡이 중앙쪽 미드필더로 가능하듯이 아사모아도 가능
리히
송종국
물론 피를로의 역할이 들어갈 자리가 없지만. 협력수비와 압박축구의 정점을 찍었던 02대표팀의 전술을 충분히 100% 200%활용 가능한 스쿼드라 보여집니다.
문제는 히딩크도 2선 즉,
설기현(이천수)---------박지성(차두리)
이라인의 엄청난 활동량 덕분에 이 전술을 끌고 올수 있었지만 그만큼. 본선에서 교체를 가장 많이 한 포지션이지요. (체력안배).
허나 지금 우리팀에게는 테베즈을 대체할선수가.. 잘 보이지 않네요.. 이 문제말고는 정말 잘맞을거라 보는데요. 최소한 토너먼트에서는 말이죠. 정말 지기어려운 전술. 물론 크게 이기기에도 힘든전술이지만요.
당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맑 자리에 전성기 박지성이면 상당히 좋았을텐데요...ㅋ
여튼 02 한국팀의 전술은 상당히 막강했죠...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