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코도 마찬가지겠지만요..
왠지 파스토레와 모라타가 정말 짝궁 잘맞을것 같지 않나요. 모라타 나온경기 찾아 보고있는데 가끔 번떡이는 패스가 엄청 달달하게 보이네요. 경기 흐름, 분위기 같은 적응력은 아직 미숙할지 몰라도 경기 속도 스피드 맞추는건 일품이네요. 이건 그냥 재능인거 같은.... 호구딜이다 아니다 의견이 나뉘어 지는데 그래도 다들 같은마음은 모라타가 터져주길바라는 마음이시겠죠? ㅋㅋ 여튼 파스토레와 호흡이 아주 잘맞을것같습니다. 물론 모라타나 파스토레도 적응과 주전자리가 먼저겠지만요. 파스토레 정말 원하고 원합니다.
당원님들도 저도 한마음한뜻으로 기대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