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라는 팀의 팬이 된지는 2년 밖에 안됐지만(승격하고나서 얼마 안있고 나서죠)
제가 유벤투스에게 끌린 이유는 다른 팀들(EPL 강팀,프리메라리가 강팀)과
다르게 뭔가 끈적끈적한 경기력이 돋보였었거든요
경기력에서 열정이 보이고 끈기가 보이고 지고 있더라 하더라도 이길수있다는 자신감이 보이고..
근데 갑자기 이렇게 유벤투스가 무시받고 팬들에게 마저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인것은
어쩔수 없이 씁쓸하네요..그래도 팬 입장에선 꾸준히 기다려주고
지지해주는 수밖에 없네요.
포르자 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