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려봄직한 거 같은데요.
빙코가 유베에서는 그닥이기도 하고, 파르마에서 오히려 더 흥했기도 하니 본인으로써는 더 나을 수 있다고 봅니다.
파르마 구단주가 빙코를 아주 좋아라하기도 하구요.
팔레타는 요번 시즌 세리에 탑 플레이급으로 활약하기도 했고, 월드컵 승선하기도 했죠.
유베 올 때만해도 거의 20m(9.6m주고 반틈 삼)이었는데 지금 몸값이 반토막 났네요. ㅠㅠㅠㅠ
이거슨 팔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