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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미드필더로는 높은 곳을 기대하긴
힘들거 같습니다.
일단 초강팀을 보면
특징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바르사는
메시와 네이마르 이니에스타라는
슈퍼스타를 보유했으며
이들은 차이를 만들며 스스로
골까지 만듭니다.
그리고 이미 티티카카로 단련된
패스플레이로 찬스를 만드는 능력이
훌륭합니다.
뮌헨은 로벤과 리베리가 첫번째 역활을 맡고
있으며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압박으로 숨통을 조이죠
뮌헨은 바르샤보다 측면에 특화되어 있으며
풀백들의 오버래핑은 수비 입장에서
숫자싸움에서 위협적입니다.
윙포가 아닌 수비수가 올라와버리니
마킹할 사람이 없죠
반면 유베는
굳이 따지자면
바르샤와 비슷한 중앙집중형 공격인데
포그바 비달 마르키시오는
세밀한 킥력은 부족하며
이러한 패스플레이에 의한
찬스메이킹에 서툽니다.
비달은 좀더 공격적이며
스스로 득점하는 능력이 셋중 가장 뛰어나죠
결국 비달이 활동량은 뛰어나지만
이를 보조 해줄 패서가 필요합니다.
피를로는
짧은 패스 플레이보다는
포지션으로 인한 후방에서
한번에 길게 찔러주는걸 스스로도 선호하죠
이건 분명히 차별화되는 특성이지만
피를로의 폼저하가 드러나고
이를 인식한 상대의 강한 압박에선
자유롭지 못 합니다.
물론 피를로는 여전히 탑클래스이며
0607카카 2006토티와 같은
훌륭한 크랙이 압박 부담을 덜어준다면
앞으로도 차이를 만들어주는 선수로
유용할 것입니다.
테베즈는 연계 드리블 해결사 능력이
뛰어나지만 위의 문제로 볼배급이 여의치 않으니
후방까지 내려와 스스로 플레이메이킹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죠.
요렌테는 장점이 많은데
지금의 현유베 전술과 미드진의 특수성에서는
극대화 하기 힘듭니다.
다른당사분들도 자주 언급하셨지만
돌파력이나 크로스가 좋은 윙백과
미드진에서 패스 플레이로 썰어줄 선수가
필요합니다
포그바 마르키시오 비달을 동시에
피치에 세우는건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힘들거 같습니다.
일단 초강팀을 보면
특징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바르사는
메시와 네이마르 이니에스타라는
슈퍼스타를 보유했으며
이들은 차이를 만들며 스스로
골까지 만듭니다.
그리고 이미 티티카카로 단련된
패스플레이로 찬스를 만드는 능력이
훌륭합니다.
뮌헨은 로벤과 리베리가 첫번째 역활을 맡고
있으며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압박으로 숨통을 조이죠
뮌헨은 바르샤보다 측면에 특화되어 있으며
풀백들의 오버래핑은 수비 입장에서
숫자싸움에서 위협적입니다.
윙포가 아닌 수비수가 올라와버리니
마킹할 사람이 없죠
반면 유베는
굳이 따지자면
바르샤와 비슷한 중앙집중형 공격인데
포그바 비달 마르키시오는
세밀한 킥력은 부족하며
이러한 패스플레이에 의한
찬스메이킹에 서툽니다.
비달은 좀더 공격적이며
스스로 득점하는 능력이 셋중 가장 뛰어나죠
결국 비달이 활동량은 뛰어나지만
이를 보조 해줄 패서가 필요합니다.
피를로는
짧은 패스 플레이보다는
포지션으로 인한 후방에서
한번에 길게 찔러주는걸 스스로도 선호하죠
이건 분명히 차별화되는 특성이지만
피를로의 폼저하가 드러나고
이를 인식한 상대의 강한 압박에선
자유롭지 못 합니다.
물론 피를로는 여전히 탑클래스이며
0607카카 2006토티와 같은
훌륭한 크랙이 압박 부담을 덜어준다면
앞으로도 차이를 만들어주는 선수로
유용할 것입니다.
테베즈는 연계 드리블 해결사 능력이
뛰어나지만 위의 문제로 볼배급이 여의치 않으니
후방까지 내려와 스스로 플레이메이킹을
하는 모습까지 보여주죠.
요렌테는 장점이 많은데
지금의 현유베 전술과 미드진의 특수성에서는
극대화 하기 힘듭니다.
다른당사분들도 자주 언급하셨지만
돌파력이나 크로스가 좋은 윙백과
미드진에서 패스 플레이로 썰어줄 선수가
필요합니다
포그바 마르키시오 비달을 동시에
피치에 세우는건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결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1
Lv.17 / 3,269p
댓글
13 건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52를 계속 쓸거라면 비달옆에서, 약간 좀더 전방에서 플레이메이킹, 찬스메이킹을 해줄 중미를 영입하거나 아님 3412 써서 창의적인 공미를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3412라면 역습때 352보단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수있을것같네요 제 생각으론.
마치 예전 AC밀란이 4312에서 역습시 셰바-인자기-카카 로 다 작살냈듯이 말이죠.
단, 공미뒤에 뒤에 박투박 두명이 아닌 피를로-비달 이었음 해요.
#11 님이 말씀하셨듯이 공미와 피를로 이 둘이서 각각 앞선, 후방에서 분담해서 조율을 하면 좋겠네요.
이렇게되면 수비적인 부담이 있지않나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AC밀란이 유럽을 씹어먹고다닐떄
중원의 선수구성만 봐도 공미에 카카, 왼쪽중미에 셰도르프, 수미에 피를로 라는 플레이메이커 삼인방으로 창의적인 공격과 중원장악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죠. 무엇보다 역습에 아주 능했구요.
그리고 콘테 초창기에 플랫 442 에서 중원에 피를로-비달 이 둘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중원의 부실함이라던지 수비적인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었던거 보면 3412에서 피를로-비달 이렇게 플랫으로 나오는거는 전혀문제가 없다고봐요. 양쪽에 윙백들도 보좌하고 있고 앞선에 공미가 수비가담 해줄수도 있으니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52를 계속 쓸거라면 비달옆에서, 약간 좀더 전방에서 플레이메이킹, 찬스메이킹을 해줄 중미를 영입하거나 아님 3412 써서 창의적인 공미를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3412라면 역습때 352보단 위력적인 모습을 보여줄수있을것같네요 제 생각으론.
마치 예전 AC밀란이 4312에서 역습시 셰바-인자기-카카 로 다 작살냈듯이 말이죠.
단, 공미뒤에 뒤에 박투박 두명이 아닌 피를로-비달 이었음 해요.
#11 님이 말씀하셨듯이 공미와 피를로 이 둘이서 각각 앞선, 후방에서 분담해서 조율을 하면 좋겠네요.
이렇게되면 수비적인 부담이 있지않나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AC밀란이 유럽을 씹어먹고다닐떄
중원의 선수구성만 봐도 공미에 카카, 왼쪽중미에 셰도르프, 수미에 피를로 라는 플레이메이커 삼인방으로 창의적인 공격과 중원장악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죠. 무엇보다 역습에 아주 능했구요.
그리고 콘테 초창기에 플랫 442 에서 중원에 피를로-비달 이 둘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중원의 부실함이라던지 수비적인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었던거 보면 3412에서 피를로-비달 이렇게 플랫으로 나오는거는 전혀문제가 없다고봐요. 양쪽에 윙백들도 보좌하고 있고 앞선에 공미가 수비가담 해줄수도 있으니까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