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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네드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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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베드 은퇴이후에
축구에 관심을 많이 안가졌는데
요새 다시 축구계로 돌아왔더니
유베가 아주 좋은성적을 내고있어서
기분이 참좋아요
그나저나
지단 - 네드베드 - ??
저 ??에 드가는 선수는 누가됐나요!?
김네드베드
Lv.7 / 788p
댓글
9 건
피를로가 맞죠
지단시기나 네드베드가 왔을때 4312의 1의 자리에서 뛰어준 선수들인걸 보면
전방에서 공격을 풀어주는 전술의 중심적인 선수라는점인것이고
콘테의 352 전술에서는 이전의 전방에서 풀어주는 지단이나 네디
대신 후방에서 공격을 풀어주는 피를로가 전술의 중심인거죠
다만 지단이나 네디 시절보다는 피를로에 대한 의존도는 다소 낮다고 볼수 있으나
전술의 중심인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시대적으로 전술이 발달된점과 감독의 전술성향 그리고 부여 받는 롤 등을 따져 보면
이전처럼 한두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수가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네요
이 부분에 있어서 지단과 네디가 피를로와의 공격전개의 비중도?? 에 있어서
차이가 날뿐이라고 생각되네요
지단시기나 네드베드가 왔을때 4312의 1의 자리에서 뛰어준 선수들인걸 보면
전방에서 공격을 풀어주는 전술의 중심적인 선수라는점인것이고
콘테의 352 전술에서는 이전의 전방에서 풀어주는 지단이나 네디
대신 후방에서 공격을 풀어주는 피를로가 전술의 중심인거죠
다만 지단이나 네디 시절보다는 피를로에 대한 의존도는 다소 낮다고 볼수 있으나
전술의 중심인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고
시대적으로 전술이 발달된점과 감독의 전술성향 그리고 부여 받는 롤 등을 따져 보면
이전처럼 한두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수가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네요
이 부분에 있어서 지단과 네디가 피를로와의 공격전개의 비중도?? 에 있어서
차이가 날뿐이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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