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동안의 테스트를 거쳐 입단하는 조건이었다. 테스트 기간 중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이 있는 1군과 훈련할 기회가 주어지는 파격적인 옵션도 있었다"고 귀띔했다. 이 제안은 지난달 추석 연휴를 전후해 중앙대 측에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류승우가 툴롱컵에서 활약할 당시 레알 마드리드의 부사장이 프랑스 현지에서 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류승우가 두세 차례 공을 다루는 기술을 보고 '천재성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받아 제안한 것이다"
일주일 동안 테스트 받고 입단 하는거였는데 그 기간동안 레알 1군과 훈련하는 조건 포함이었다네요. 하지만 류승우 선수는 K리그에서 기량을 인정받고 유럽진출 하겠다는 뜻으로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