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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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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재밌게 즐기다 오늘 당사에 와보니 델네리 감독 부임의 오피셜이 떳더군요,,
그리고 디에고나 지오빈코가 이적대상이라는 기사를 봐서 너무 슬프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순데,, 그래서 제가 희망하는 포메나 한번 올려보렵니다.
----------------------------제코------------------------
------------------디에구-------------------------------
죠빙코--------맑쇼--------멜루--------카모라네시(혹은 새로운 영입!!)
크리시토------키엘-------키예르-----------카싸니
442를 무조건 써야한다고 한다면
디에구는 무조건 세컨탑으로 둬야한다는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디에구랑 알레를 로테이션처럼 돌려야 한다는 입장)
이에따라 디에구랑 호흡을 맞출 약간의 드리블 능력과 키가 큰 장신 스트라이커가 필요한데
저는 제코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퀸이도 좋지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줄 장신 스트라이커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죠빙이는 이번에 442에서 윙역할을 부여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왼쪽윙은 영입하지말고 죠빙이한테 기회를 꼭 줘봤으면
그리고 중앙 미들은 현재 스쿼드로도 괜찮을듯 합니다.
다들 레지스타를 원하시지만 레지스타 없으면 카모를 대체할 걸출한 오른쪽 윙을 영입하면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풀백이 가장 시급한데 카세레스의 완전이적 여부가 전체 플랜에서 영향을 줄듯 합니다.
카세레스 안되면 카싸닌데 오른쪽 풀백은 매물이 있으니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듯 싶습니다.
문제는 왼쪽풀백인데 여기에 크리시토 링크는 안뜨고,,, 매물도 없고,,, 암담합니다.
그리고 죠빙이가 윙으로 뛸려면 수비력이 좋은 풀백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바르가스는 차라리 영입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키엘리니의 짝으로 키예르나 보누치중 꼭 영입해야겠죠,,
이상 필수 영입순으로 정리하자면
1 .왼쪽풀백(이 영입은 필수적으로!!!)
2. 오른쪽 풀백(카세레스 임대연장하거나 카싸니, 아님 하핑야?ㅎ)
3. 오른쪽윙!!(현재 매물로 나온 선수들을 모르겠습니다.)
4. 공격수: 제코(장신에 약간의 드리블능력과 개인기를 보유!! 아님 로씨도 좋다!!)
(로씨, 뎨구, 죠빙이의 호흡을 보고싶은 마음)
5. 마지막으로 키엘리니의 짝(보누치나 키예르)
적다보니 5명인데 우선적으로 3번까지는 꼭 이루어져야할 영입들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