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적으로 측면수비수들의 경우 사이드백이라고 부릅니다. 풀백, 윙백 현대 축구에서는 굳이 롤로 구분하기도 포지션으로 구분하기도 애매하죠. 풀백이라고 드리블돌파, 오버래핑, 크로스를 안하는게 아니고 빈도수로 구분하긴 힘듭니다. 마찬가지로 윙백이라고 압박, 백업, 커버, 복귀를 안하는것도 아니고요.
굳이 따지지는 않아도.. 포메이션의 변화에 따른 3백과 4백에서 사이드백이 무게감이 다르기는 하죠. 그래서 그만큼 좋은 선수를 키우기 힘든 포지션인거고.. 4백으로 가면 수비와 밸런스가 더 요구됩니다. 그래서 공격력은 좋으나 수비력이 떨어지는 사이드백들은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고.. 풀백으로 장성하기는 힘들죠. 사실 그런 선수들이 허다하고요.. 알베스나 마르셀로 등등은 4백이라도 공격력이 너무 좋으니 전술상으로 커버해주고.. 의도적으로 주공격루트로 올리는 케이스겠죠.
풀백은 포백시에 좌우측 측면 수비수를 말하는것이구요
사실 제생각에 그리큰차이나는 포지션은 아니긴한데 요새 풀백들도 오버래핑이 엄청심해서
뭐 윙백이니 풀백이니 차이는 있겠지만 수행하는역할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선수부분은 리히 알베스 람 등등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