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7일 15시 02분

나폴리 전에서 보여준 무기력한 경기력,,

모두 알다시피

이 경기력이 단지 한 경기만은 아닙니다

풀백, 사이드백, 중앙 수미, 공미, 윙 그리고 스트라이커까지

어떤 선수도 비안코네리에 걸맞는 활약을 해주는 선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나마 흙속의 진주처럼 혼자 고군분투하는 선수들이 있을뿐입니다.

 

최근 경기에서 멜로와 시소코는 비안코네리의 중원을 책임질 수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들의 피지컬과 투지는 정상급이지만 그것은 단지 피지컬일뿐 근본적인 실력은

수비력이 강하고 거친 세리아에 못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멜로는 특유의 힘과 피지컬로 공의 소유권을 뺏어온 후

그 이후에 전혀 보여주는 것이 없는 실정입니다.

발재간이나 패싱력은 그에게 거의 보여지지 않습니다.

차라리 이들에 비해 피지컬이 떨어지지만 보다 기술적이고 효율적이었던

크리스티아노 자네티가 유베에 맞는 스타일이었다고 판단됩니다.

시소코는 저번 시즌 4-4-2전술에서 생각보다 우수한 실력을 보여주었고

앞으로도 유벤투스의 중원을 책임질 수 있을것이라 예상했지만

오히려 유망주에 불과한 마르키시오보다 존재감이 떨어지는 선수로 전락했습니다.

현재 유벤투스는 4-4-2로의 회귀를 노리는 듯 합니다.

자케로니 신임감독이 디에구를 활용한 4-3-1-2를 사용하고 있지만

가뜩이나 중원과 사이드가 취약한 상황에서 중원에 실력이 부족한 3명을 배치함으로 인해

수비다운 수비는 전혀 보여주지 못합니다.

 

칸드레바는 현재 유베 중원에서 가장 믿을만한 유망주이자 선수로 보입니다.

그는 네드베드가 했던 중원초토화 수준은 아니지만 상대 진영을 마구 헤집고 다니면서

새로운 빈 공격루트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효율적인 공격가담으로 공격수들의 어깨를 덜어주고 있고, 디에구의 조력자로서도

무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모라네시는 과거의 빛나던 모습을 어디에 두고 왔는지

최근 끊임없는 부상과 싸우며 하향세를 띄고 있습니다.

간혹 눈에띄는 돌파와 공격가담으로 역시 카모라네시 라는 말을 듣고 있고

여전히 유벤투스의 공격루트 확보자원으로서 활약을 바랄 수 있지만

잦은 부상, 나이를 고려했을 때 서브자원으로의 전향 혹은 눈에띄는 유망주와의 딜에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마르키시오는 가면 갈 수록 성적과 실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경기간 편차가 큰 편으로

어떤 경기에서는 눈에 띄게 훌륭하지만 어떤 경기에서는 클로킹 기술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중원을 맡기기에 아직까지는 부담감이 있지만 차기 중원의 사령관으로서는 지금의 성장세로 봤을때

무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크리스티아노 자네티가 지금의 마르키시오와 같이 중원을 맡았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입니다.

마르키시오와 같이 중원을 맡을 만한 선수는 리버풀의 마스체라노, 아스날의 파브레가스 입니다.

마르키시오의 공격가담을 최대로 이끌어 낼 경우 마스체라노 카드를 이용해 수비를 보강해 놓는 것이

좋을 것이고, 마르키시오가 중원에서 공격차단의 롤을 맡을 경우 파브레가스는 디에구와 칸드레바에게

연결해주는 열쇠의 롤을 맡게 될 것입니다.

굳이 유벤티노 중에서 고르라면 멜로가 적당할 것입니다. 자케로니감독과 페라라 감독은 모두

멜로의 공격가담 능력을 이끌어내려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는 말했듯 공격가담능력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는 뛰어난 피지컬과 투지를 소유하고 있고 홀더로서의 활약을 바랄 만 합니다.

팬들과의 관계는 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디에구는 4-3-1-2에서 1을 맡을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고, 실제로 브레멘에서 보여준 활약이 두드러져

유베에 가장 효율적인 공격루트로서 활약을 할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유베는 디에구와 효율적으로 공격루트를 개척하고 디에구가 수비수들의 눈을 끌 때

상대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할 빠르고 정확하고 공격적인 공격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디에구는 혼자 공을 몰고 들어가 골을 넣는 스트라이커가 아니라,

공을 끌거나 드리블을 하다가 공격수가 치고 들어갈 경우 찔러주는 패스가 날카롭고,

그 공격수가 막혔을 경우 다시 공을 받아 새로운 루트를 설정하는데 능한 선수입니다.

지금 비안코네리의 공격수 중에서 이러한 역할을 할 공격수는 델 피에로나 이아퀸타 뿐이지만,

델 피에로의 나이나, 이아퀸타의 발을 생각한다면 디에구와 호흡을 맞추는 데 무리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굳이 유벤투스 내에서 디에구의 파트너를 찾자면 칸드레바가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칸드레바는 디에구와 함께 루트개척에 유능한 선수입니다.

이 두 선수를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활용하고, 그 위에 오프사이드 파괴자를 하나 올려놓는다면

한명의 공격수로라도 치명적인 공격을 감행할 수 있습니다.

굳이 공격수를 2명으로 설정할 경우, 공격수 중에서 델 피에로는 디에구와

제 3의 공격수의 호흡을 조절해주고 빈 루트를 개척하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여기서 제 3의 공격수는 쥐세페 로시, 다비드 비야, 페르난도 토레스나 세르히오 쿤 아게로가 적당합니다.

 

트레제게와 아마우리는 그 활약이 미비합니다.

그나마 트레제게는 17경기 7골로 30위 순위권에 존재하지만 주전공격수로서의 활약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굳이 트레제게를 남긴다면 과거 좌 네드베드, 우 카모라네시, 셰도우 델 피에로, 공격수 트레제게와

비슷한 스타일의 새로운 유베를 건설해야 합니다.

네드베드와 카모라네시는 과거 왕성한 활동으로 사이드지역을 초토화했고,

둘 모두 강한 중거리포 지원능력과 칼날크로스를 보유했습니다.

정확한 크로스와 패스는 트레제게로 하여금 그의 정확도를 살리도록 해 줄 것입니다.

지금의 유벤투스는 트레제게를 활용하기엔 정확한 사이드 화력지원을 해 줄 포병이 부족합니다.

만약 이 부분이 보강된다면 트레제게는 나이를 생각해 슈퍼서브로 전환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아마우리는 유벤투스에 남으면 안되는 선수로 판단됩니다.

그는 꽤 많은 영입자금과 연봉으로 영입되었지만 그에 맞는 활약을 보여준 경기는 몇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단지 그가 아직 유벤투스에 적응을 못했다거나 스타일이 안맞는 문제가 아니라

팔레르모에 있을 때부터 유벤투스에 올 실력이 못됬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사이드 풀백인 제비나, 데 첼리에, 그리게라, 그로소는 모두 불필요한 선수로 방출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제비나는 과거 유벤투스의 대표 사이드풀백이었지만 이제는 나이, 실력 모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흔히 팀 개혁을 할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정 이라는 것입니다. 제비나 또한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개혁이 우선인 시점입니다. 제비나는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간혹 의외의 모습을 보이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합니다.

데 첼리에는 유망주로서 기대를 모았지만 사이드백 유망주로서는 더이상 기대할 수 없다고 보여집니다.

시에나에서의 모습은 커녕 오히려 기량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유의 돌파력과 크로스조차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데 첼리에를 풀백 유망주로서 키우겠다는 뜻을 버린다면, 우리는 그를 왼쪽 윙 유망주로서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모습대로라면 왼쪽 윙에서조차 자리를 잡지 못하고 붕 뜰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윙으로 전향한다면 앞으로 1~2년 성장세를 지켜 본 후 방출/잔류를 결정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그리게라는 유베에 충성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그 또한 우리팀의 개혁을 위해 방출해야 합니다.

팬들은 더이상 그리게라의 만행을 지켜보지 않을 것입니다.

그로소는 즉시전력감으로서 활약을 바랬지만 즉시전력감은 커녕

과거 몰리나로가 보여줬던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외의 활약을 바랬던 것조차 무색하게 만드는 플레이가 대부분인 모습입니다.

사이드백은 완전한 교체가 시급하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트레제게와 이아퀸타의 활용, 토레스나 비야 같은 빠른 공격수의 영입이 이뤄질 경우에

공격가담능력이 우수한 사이드백을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왼쪽의 경우 최근 눈부신 활약의 가레스 베일, 뮌헨의 필립 람, 

오른쪽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의 세르히오 라모스, 샬케의 하핑야가 좋습니다.

중원에 마스체라노같은 강력한 수비형 미드필더의 영입이 있을 경우

상대팀의 공격이 사이드로 치중될 가능성이 잇습니다.

이럴경우 수비벽의 강화를 위해 수비에 강한 사이드백인 바르샤의 다니엘 알베스,

사이드백이 가능한 제노아의 크리시토 등을 사용하면 좋겟습니다.

 

키엘리니는 유벤투스가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만든 장본인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수비의 미래라는 평가처럼 유벤투스의 장벽 역할을 맡고 있으므로

비안코네리로서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의 파트너는 칸나바로, 레그로탈리에가 있는데

초기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지금은 하향세인 칸나바로, 제 3의 옵션으로 전락한 레그로탈리에의 활용을

재고하여야 하겟습니다.

칸나바로는 나이를 생각해서 초기부터 서브자원으로서의 활용을 노렸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체력이 다 한 만큼 당분간의 활용을 자제하는 것이 옳습니다. 레그로탈리에는 좋은 자원이지만 칸나바로의 대체자가 된 이후 실력이 하향세를 띄고 있습니다. 방출이 유벤투스나 선수 양측 모두에게 좋은 선택일 수 잇습니다.

수비는 키엘리니의 파트너 1인 혹은 2인의 영입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무난한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만

마치 불붙은 시한폭탄 같아서 3인이 언제 우루루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바리의 보누치같은 대형 수비수의 영입이 절실합니다.

보누치는 이번시즌으로 실력이 입증된 190cm의 대형 수비수입니다. 키엘리니와 호흡을 맞춘다면

무난한 스피드와 우수한 피지컬, 상당한 수비실력을 뽐낼 것으로 보입니다.

 

부폰, 마닝거, 키멘티는 이번시즌 유벤투스의 골문을 지켰습니다만, 부폰의 장기간 이탈로 인해

마닝거나 키멘티 골키퍼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마닝거는 우수한 골키핑으로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부폰이 전력에서 이탈할 때마다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능력을 보여줬고 앞으로도 활약할 여지가 있으므로 슈퍼서브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부폰은 누가 뭐래도 유벤투스의 대표 수문장입니다. 긴팔다리와 큰 키, 동물적 감각은 나이가 꽤 든

지금도 부폰을 세계 최정상급 골키퍼로 인정받게끔 합니다. 이적설이 돌고 있지만 수많은 부폰 팬들,

그의 활약과 팀에 대한 애정을 봤을 때 팀에 남아 공헌하게끔 하는 것이 옳겠습니다.

보통 제3의 골키퍼는 유망주로서 키우는데, 키멘티는 팀의 차기 골키퍼로서는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결정적 상황에서의 실수는 치명적입니다. 타 팀에서 주전으로 뛰는 유망주를 영입하는

것이 필요한데, 아직 급박한 상황은 아닙니다. 당분간 키멘티와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겟습니다.

 

자케로니 감독은 방출대상이 되겠습니다. 초기 깜짝 연승행진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역시나 4-3-1-2의 한계

를 보여주며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된 선수를 확보하지 못한 채 중원에 3명을 배치함으로서 폭넓게 경기를 가져가는 상대팀들에게

맥도 못추는 현상을 초래했습니다.

굳이 이 전술을 활용하려면 사이드백의 보강, 중원 사령관의 확보, 공격수들의 수비가담능력, 좌 우 미드필더의 수비연계플레이 등을 더 연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4-4-2의 회귀를 노린다면 자케로니감독을 내보내고 그 자리에 가스페리니, 페예그리니, 스팔레티 혹은

공격적인 전술을 사용하는 리피 스타일의 감독을 내세우는 것이 좋겟습니다.

4-4-2는 수비, 중원에 4명씩 두는 수비적인 전술로서 수비와 중원, 사이드와 공격수들간의 연계가 빠르고

정확하게 이루어짐으로써 공격이 원활해집니다. 전술 자체가 수비적이므로 공격적 성향이 강한 감독을

두는것이 옳다고 여겨집니다.

 

분석은 제 나름대로의 견해일 뿐,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클이나 비판은 좋지만 비난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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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로장벽 Lv.3 / 364p
댓글 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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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글 잘읽었습니다 장문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유베팬입장에서 정확히 분석하셨네요

제 견해를 살짝 곁들인다면 사실 디에구같은 스타일의 공미는 앞에 순간스피드좋고

탑스피드상태에서 슛팅감각 월등한 선수가 있어야 빛을 발하는 스타일입니다만

사실 이럴려면 미들라인부터 공격라인까지 죄다 대수술해야할삘

원래 유베가 가지고있는 색깔은 수비탄탄히 두고 얼마없는 찬스에 강한 축구를

구사했지요 셋트피스성공률에 많이 걸었었고 가장 이탈리아국대식 축구를 구사했다고

봐도 무관했음... 장기간 유지했던 색깔을 바꾸려면 돈도 많이 들고 정착되는 시간

까지 합치면 우승에 도전할 시즌은 언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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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라모스는 않올것 같고... 하핑야는 수비적이지 않아서 ..
전 그냥 오른쪽 수비 풀백이랑 왼쪽에는 크리시토 완전영입. 공격수는 진짜 빠르고 다이나믹한 공격수가 절실하네요 중미는 패스능력자좀 ..... 앵커말고 맑히쇼같은 중미 한명 더 데려오고 멜루는 아스날에 팔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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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근데 마스체라노는 스타일이 멜루, 시소코와 비슷한 스타일이 아닌가요??
별명이 마지우개던데.... 좀 투박한 스타일 같아서요. (별명만 들었을때.)

파브레가스(말씀하셨지만)나 알론소, 피를로 스타일의 선수를 들여와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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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비슷한 스타일이라는건 단지 투박함일뿐 장벽님 말대로 무난한 공격가담도 있겠으나

마스체라노는 중원전체장악력쪽보단 1:1 마크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선수입니다

그래서 애당초 상대팀의 전술의 구심점 한마디로 에이스 90분 내내 지워주는

역활로 마지우개 붙은거임 시소코와 멜루는 투박하지만 중원장악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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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음..
마스체라노 또한 시소코나 멜로와 비슷합니다만
마스체라노에게는 이 두 선수에게 부족한
무난한 공격가담능력을 지니고 있고
현재 시소코나 멜로는 본인들의 임무마저 원활히 해내지 못합니다..
멜로는 국대활약처럼 스타일변화로 조금이나마 기대할만 하지만
시소코는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애초부터 라마단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것처럼요.

마스체라노를 언급한 것은
축구를 꼭 홀더 앵커 한명씩 넣어서 전술을 짜라는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르키시오는 공격가담이 좋으면서도 무난한 중원지배를 보여줍니다.
만약 여기에 강력한 홀더가 가세한다면 마르키시오의 공격가담능력을
배가시켜줄 것입니다.
아니라면, 파브레가스나 알론소처럼 패싱력이나 공격가담능력이 월등한
중원 사령관을 영입해
마르키시오로 하여금 중원점령과 후방지원을 노려볼 수 있겠습니다.
공격수들과의 원활한 소통의 길을 열기 위한 방법입니다.
현재 유벤투스의 가장 큰 문제가 공격수 고립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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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2 나폴리 20 5 6 65
3 AC 밀란 18 9 5 63
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5 58
6 AS 로마 18 3 11 57
Serie A 32R ×
# P
1 인테르 23 3 5 72
2 나폴리 20 5 6 65
3 AC 밀란 18 9 5 63
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5 58
6 AS 로마 18 3 11 57
7 아탈란타 14 11 7 53
8 볼로냐 13 6 12 45
9 라치오 11 11 9 44
10 우디네세 12 7 13 43
11 사수올로 12 6 13 42
12 토리노 11 6 15 39
13 파르마 8 11 12 35
14 제노아 8 9 14 33
15 칼리아리 8 9 15 33
16 피오렌티나 7 11 13 32
17 크레모네세 6 9 17 27
18 레체 7 6 18 27
19 엘라스 베로나 3 9 20 18
20 피사 2 12 1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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