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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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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부터 봤습니다
디에구가 공잡을때는 정말 유심히 봤어요;; ㅋ
느낀게있어요 어제만 잘했는지 모르겠지만 디에구의 패스 괜찮았어요 ,, 그리고 공잡을때 디에구가 패스해줄려고만 하면 적당히 패스 해줄때가 없다는 장면들을 정말 많이 본거같아요 ,,, 디에구는 패스해줄 곳을 찾는데 왼쪽 오른쪽어디에도 없더군요,,, 그리고 어제 디에구는 왼쪽보다 오른쪽 쪽으로 공격을 많이 하는거 같더라구요 ;;
엠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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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
디에구랑 연계플레이 해줄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 정말......
빙코가 들어올때가 가장 좋은것같은데
페라라는 빙코 ..알레 돌아오니깐 안쓰고....
빙코가 들어올때가 가장 좋은것같은데
페라라는 빙코 ..알레 돌아오니깐 안쓰고....
name 방랑소년
유베경기는 잘 못봐서 모르겠는데
디에구가 수비진영으로 많이 내려온다는 말이 많네요.
혹시 수비진영에 내려는오되 수비는 안하고 그쪽에서 공 오길 기다리고있지 않나요?
그거 자기 성향이에요. 브레멘시절에도 그랬었다는.
개인적으로 공을 기다리는걸 너무 싫어하는지 항상 내려와서 받고 그러네요.
브레멘 지난시즌 4-4-2 다이아몬드는 외칠이 좌우사이드까지 잘 파고들어줘서
디에구가 공을 받으면 앞쪽에 외칠이 달리고 그 앞으로 공격수 두명이 뛰어가기도 하고
피사로가 잘 내려와주는 편이라서 피사로가 받기도하고 그랬고..
그 이전에야 뭐 클로제가 워낙 활동량이 많아서 중원까지 잘 내려와주니..
개인적으로 4-3-1-2에 맞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4-3-3의 메디아푼타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네요.
일단 득점력이 먹어주니까...
전술이 아니라 본인 선호플레이.
유베경기는 잘 못봐서 모르겠는데
디에구가 수비진영으로 많이 내려온다는 말이 많네요.
혹시 수비진영에 내려는오되 수비는 안하고 그쪽에서 공 오길 기다리고있지 않나요?
그거 자기 성향이에요. 브레멘시절에도 그랬었다는.
개인적으로 공을 기다리는걸 너무 싫어하는지 항상 내려와서 받고 그러네요.
브레멘 지난시즌 4-4-2 다이아몬드는 외칠이 좌우사이드까지 잘 파고들어줘서
디에구가 공을 받으면 앞쪽에 외칠이 달리고 그 앞으로 공격수 두명이 뛰어가기도 하고
피사로가 잘 내려와주는 편이라서 피사로가 받기도하고 그랬고..
그 이전에야 뭐 클로제가 워낙 활동량이 많아서 중원까지 잘 내려와주니..
개인적으로 4-3-1-2에 맞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4-3-3의 메디아푼타에 더 어울리지 않을까 하네요.
일단 득점력이 먹어주니까...
전술이 아니라 본인 선호플레이.
저도 디에구가 2-3명에서 쉽게 둘러싸여 고립되고..
공을 받아봤자...주위 선수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어디로 패스해야할지 난감한 모습을 자주 봤네요...
선수의 플레이스타일은 계속 브레멘시절의 그것을 원하고 있는거 같은데..
팀내 여러 여건에서 받쳐주고 있지 못하다보니..
걍 평범한 클래스로 전락한듯한 인상이 너무 강해요..
세코가 디에구를 네임벨류에 비해 싸게 데려온 왠일로 기특한 면모를 보였지만.
새롭게 영입된 디에구를 중심으로 완전 새로운 전술로 나온게..
이번 시즌 유벤투스의 돌이킬수 없는 최대의 실착같습니다..
(물론 가장 큰 실착은 새전술을 선수들의 옷에 맞게끔 조절할 능력이 제로인 초짜 페라라라고 보지만...세코도 비난에선 결코 자유로울수 없다고 보네요..)
공을 받아봤자...주위 선수들이 움직이지 않으니..
어디로 패스해야할지 난감한 모습을 자주 봤네요...
선수의 플레이스타일은 계속 브레멘시절의 그것을 원하고 있는거 같은데..
팀내 여러 여건에서 받쳐주고 있지 못하다보니..
걍 평범한 클래스로 전락한듯한 인상이 너무 강해요..
세코가 디에구를 네임벨류에 비해 싸게 데려온 왠일로 기특한 면모를 보였지만.
새롭게 영입된 디에구를 중심으로 완전 새로운 전술로 나온게..
이번 시즌 유벤투스의 돌이킬수 없는 최대의 실착같습니다..
(물론 가장 큰 실착은 새전술을 선수들의 옷에 맞게끔 조절할 능력이 제로인 초짜 페라라라고 보지만...세코도 비난에선 결코 자유로울수 없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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