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기사원문.
전 유벤투스 코치였던 Gigi Maifredi 는 치로 페라라와 인터밀란의 전술가 조세 무링요를 다시 비난하고 나섰다.
1990년대 초기에 유벤투스의 코치로 있었던 이 이탈리아 사람은 그 두사람을 무자비하게 조롱했다. Maifredi는 만약 그(페라라)가 감독으로 있다면 이번시즌 스쿠데토는 투린으로 향할 것이라고 대담하게 암시했던것 만큼 현재에는 의심의 소리를 내는것 같다.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크다는 것을 말하는것 같아요>
-La Gazzetta Dello Sport 와의 인터뷰-
"나는 전에는 유벤투스와 우승을 하곤 했습니다."
"나는 페라라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당연히 잘 해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는 현재 너무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내 생각에 그는 이전의 팀동료들을 다루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Maifredi는 또한 무링요감독에게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었는데, 그는 칼치오에서 센세이션을 보여주기 못하고 있고 이탈리아 축구의 전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무링요는 자신의 이미지와 언론을 다루는데 아주 잘하고 있다. 그러나 전술적 레벨에서 본다면, 그는 이탈리아 코치들로부터 배워야 할것이 너무나도 많다."
배울게 있거나 말거나 프로는 결과로 말하는거 아닌가,,,
잘 해낼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