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밤 밀란에서 있던 Gran Galà del Calcio AIC 2012 행사에서 7개의 상을 탐으로써 이탈리아 축구의 최고 자리로 돌아 온 것을 확인했다.
유벤투스는 놀랍게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며 지난 시즌 스쿠데토를 들어올렸고 8월에 슈퍼컵 승리로 최고의 자리에 있었다.
그리고 콘테의 선수들은 매 라운드마다 그들의 강인함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고, 세리에 A의 선두로 이끌어 가고 있으며 어려운 챔피언스 리그 그룹 라운드에서 아무 탈 없이 통과했다.
다음은 요약 된 수상자다.
Best manager: Conte
Best goalkeeper: Buffon
Best defender: Barzagli
Best midfielder: Marchisio
Best midfielder: Pirlo
Best Italian player: Pirlo
Best team: Juventus
수상자들은 12월에 발표 된 후보들로부터 이탈리아 축구협회의 패널들에 의해 선정되었다.
수상자들과 함께 유벤투스를 대표해 Andrea Agnelli, Giuseppe Marotta and Aldo Mazzia가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