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는 지역팀과 친선경기를 가졌고 델피에로가 복귀를 알리는 골을 넣었습니다.트레제게,아마우리,지오빈코,델피에로의 골로 4-0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페라라는 4-2-3-1을 가동하였고 델피에로-디에고-아마우리에 원톱으로 트레제게를 기용하였습니다.
*세리에매니아-몬사랑님글 발췌
조금 충격적이긴하네요 ;; 아마우리를 공미에다 그럼 카모는?? ㄷㄷ;;
알레와도 4-3-1-2를 주 전술로 사용 안할것 같아서 기쁜군요..
아마우리가
윙포정도쯤 있겠네요 ㄷ
실질적으로 4-3-3이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