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에 충격적인 빅 사이닝이 있을꺼라 베총리가 얘길 했다는군요.
그 빅사이닝의 쥔공은 다름아니 세스크 라는데..
세스크를 테이크 한뒤 피를로를 첼시에 내줄 예정이랍니다.
근데 예전에도 충격의 빅사이닝이 있을꺼라 기대해도 좋다는 얘길 했던적이 있던 베총리라..
이건 뭐.. 허경영을 외쳐야 할지 말아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