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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듀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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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다고시티노 링크떴을때는 금방이라도 올꺼같더니
갑자기 30m이라는 미친 액수를 불러서 ㅂㅂ인줄 알았죠. 하지만!
20m + 빈코 + 마르키시오로 줄더니 (둘다 완전이적)
15m + 빈코 + 마르키시오로 줄고 (둘다 완전이적) <ㅡ 이때까지만해도 쫌 어이없었는데..
오늘 보니 12.5m + 빈코 + 마르키시오 (둘다 공동소유) 까지 줄었네요!!
세코가 스페인가서 로씨딜하는동안 우디네세가 협상스킬을 썼는데
이탈리아로 돌아와서 다시 다고스티노딜 진행하니 다행히 그 규모가 확연히 줄고있는거같아요
우리에게 유리한점은,
아직까지 다고스티노에게 크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이 없어서 협상할때 유리하다는 거죠..
따라서 현재, 12.5m + 빈코(공소) + 마르키시오(공소) 이정도면 우디네세에서는 20~25m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건데,
아직까지는 우리가 만족할정도는 아니고..
지금 추세로 봐서는 다음주엔 약 20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거같습니다
제가 봤을땐 다고스티노 한 15m~17m 정도가 적절한거같은데,
협상이 우리에게 유리하게 진행되어서 이정도에 마무리되면 정말 ㄳ고
한 20m정도도 괜찮다고 봅니다.
암튼 한동안 이적소식이 끊겼는데 다시금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네요!
ps. 세코가 요즘 실적들을 많이 올리는거같네요.
요즘같이 거품 심한 시기에 디에고같은 거물을 24.5m, 칸나바로를 돈 안들이고 데려온건 정말 대단한 일인듯.
물론 이제까지 알미론+티아구+안드라데 트리오를 빼면 오히려 칭찬을 받아야할 세코라고 생각됨..
이번에 다고스티노 잘 마무리하고 스페인 건너가서 로시까지 눈깜짝할새에 처리해버렸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