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포워드진입니다.
몇몇 포워드와 링크가 나고 있지만 크게는 이 범주를 벗어나지 않을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아퀸타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ㅋ
첫시즌엔 슈퍼서브로 120%의 활약을 펼치더니 저번 시즌 후반기에는 골폭풍으로 아마우리와 알레를 밀어냈죠ㅋ
보면 강팀이든 약팀이든 상관없이 꾸준하고
타겟형, 셰도우형, 윙포워드 모두 최고의 활약을 펼쳐줄 수 있는 선수라 생각되네요ㅋ
근래 국대에서의 활약도 좋습니다ㅋ
미들진은 두말할꺼없이 당연 디에고네요..
이건 기대감이라기 보단 디에고의 활약 여부에 따라 유베의 미래가 달려있기에 어쩔수 없는것이라 봅니다.
시소코는 더욱 성장해서 다비즈, 타키, 에메이라 이후 대가 끊긴 유베 출신 최고 레벨의 수미가 되어줬으면 합니다.
다고스티노가 올지는 모르겠으나 와주면 가투소-피를로를 뛰어넘는 시소코-다고스티노 라인을 기대해봅니다.
키엘리니는 뭔가를 '기대할' 레벨은 이제 뛰어 넘었다고 봅니다.
현재 최고 레벨에 도달한 몇 안되는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문제가 심각한 왼쪽 수비수를 뽑았는데요.
데첼리에입니다.
물론 작년에 몰리나로가 더 자주 출전했지만, 확실히 더 기대되는건 데첼리에입니다.
대선배인 페라라 밑에서 과거에 잠브로타가 해주던 역할을 데첼리에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골키퍼는 말이 필요없죠.
포지션을 막라한 설문입니다. (ps. 08-09가 아니라 09-10이네요ㅠ 설문은 수정이 불가능해서ㅠ)
헉.. 역시 디에구의 영향으로 마르키시오가..^^;; 마지막 질문도 디에구 인가요..^^;;
이래저래 개인적으론.. 죠빈이가 가장 기대되는데요..
알레랑 아마우리 로테이션 돌리면서..
체력 비축해서 경기마다 최상의 컨디션을 기대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