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비오 피올라(274골)
2. 군나르 노르달(225골)
3. 호세 알타피니(216골)
3. 쥐세페 메아차(216골)
5. 로베르토 바지오(205골)
6. 쿠르트 함린(190골)
7. 쥐세페 시뇨리(188골)
8. 가브리엘 바티스투타(184골)
9. 지암피에로 보니페르티(178골)
10. 프란체스코 토티(175골)
http://www.goal.com/kr/news/1810/as-roma/2009/04/20/1218725/%ED%86%A0%ED%8B%B0-%EC%84%B8%EB%A6%AC%EC%97%90-a-%ED%86%B5%EC%82%B0-%EB%93%9D%EC%A0%90-10%EC%9C%84-%EB%93%B1%EA%B7%B9토황제 쩝니다.
현역 최다골자인데 잘만하면 2위 자리까진 노릴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