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멍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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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22일 19시 41분
저또한 매번 말씀드렸다시피 지오빈코를 빨리 내보내는데 찬성인 유베팬이구요..

제가볼땐

지오빈코는 네디의 데체자 X 그렇다고 알레의 대체자도 X입니다..

키 170도 되지않는 선수를 전방 투톱에 세우는 뻘짓을 라니에리는 하지않다는점이 정말 좋구요..

그렇다고 네드베드나 카모라네시자리에서 잘 뛰긴하지만 아직 어색함.. 물론 어리다는점이 있지만 어짜피 현 유베체제에서 지오빈코 서브 이상은 안될듯 싶습니다..

이런 지오빈코를 트레이트 카드로 활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안같네요..

또한 내년 36살이 되는 알레의 대체자로 카싸노를 데려오는것도 좋은거 같구요..

네드베드의 대체자또한 물색중이니... 결론적으론 지오빈코의 ㅂㅂ2가 보여지네요..

지오빈코가없어도 뭐 양사이드자리 마르키오니 브라쬬 데첼리에가 잘해주니 필요없을듯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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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미라 Lv.11 / 1,387p
댓글 7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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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키 작다고 무시하시고, 지오빈코 내보내야된다고 말씀하시는거 다 괜찮은데

 '제생각엔', '제가볼땐' 이란 전제를 까시면서  '자신의 의견'이 진리인양 말씀하시는게 계속 걸리네요 ^^

제가 자기 의견 말하면 잡아가는 MB도 아니고 멍미라님이 의견 말하실 권리를 뺏을 순 없지만
단순히 자신의 의견인 것들은 진실처럼 포장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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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swp가 못해서 방출된건 아닌거 같은데..

호빙요 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비슷한 포지션의 선수를 팔아치운거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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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그거슨 황유가 설명해줘야할 문제~-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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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이건 뭐 논리력이 매우 빈약한 글인것 같습니다.


네디나 카모자리에서 잘 뛰긴 하는데, 현 체제에선 서브이다.
네디대체자나 알레대체자가 될 수 없으므로 트레이드카드로 써야한다.
이게 주 요지인 것 같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현체제에서 제한된 출장기회를 얻고 있는 지오빈코.
하지만, 출장때마다 보는이들의 찬사를 받는 플레이를 보여주죠.
점점 발전하는 모습으로요. 여기서 주저 앉는다거나 네디나 알레의
대체자원이 되지 못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출장할 때마다, 네디의 그 모습과는 다르지만 다른 스타일로
점점 네디 빈자리의 아쉬움을 잘 채워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멍미라님의 글이었나 덧글이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지오빈코에 대한 의견이 "피지컬이 안되서 이적시켜야한다"
이게 주가 됐던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많은 분들이 반대 의견을 내셨구요.

말씀하신대로 선수에게 있어 기본적인 피지컬이 있어야겠지요.
그치만, 지오빈코가 피지컬이 부족하다는게, 단순히 키가작고 몸무게가 적게나간다. 이 부분이라면 좀 안이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대놓고 몸으로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지오빈코는 120% 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왠만한 태클의 경우 넘어질듯하면서 넘어지지가 않는 경우도 상당하더군요. 균형감각이 매우 괜찮은 것 같은데, 이런 균형감각도 피지컬이 아닌가요? 그리고 또한 상당한 스피드드요.
(여기서 날두나 메시는 비교하지 맙시다. 지오빈코의 얘기니까요.)

결정적으로,
피지컬이 후달리고 센스가 그저그런 선수였다면, 벌써 선수생활을 접었거나, 아니면 그저 그런 선수로 전락해버리고 지오빈코에 대해 이렇게 우리가 왈가왈부를 하고 있지 않겠지요.

뭐랄까, 그 피지컬이상의 축구센스를 보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오빈코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기대만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적은 출장기회에서 눌라우리만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지오빈코입니다.

당장에 트레이드로 괜찮은 카드인 지오빈코를 이용하여,
다른 유명의 선수를 영입해오자하는건 매우 게임적인 발상인 것같습니다.

재능이 있는 유스출신의 명문구단 유망주선수.
거기다 국가차원의 매우 뛰어난 축구인재.
구단에서 나중에 만개한 지오빈코를 팔 수도 있겠으나, 어쩌면 차기 유베의 핵심선수를 넘어 주장완장까지도 부여받을 수 있는 그러한 프랜차이즈선수라는 점이죠.

이런,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 하나에 많은 충성적인 팬층을 양성하고,
그에 따른 부가적인 구단수입에 도움이 되는 것 또만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피지컬을 단순히 키와 체중으로 인한 몸싸움에서 살아남는 능력으로 보시는 점.
유명의 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트레이드 카드로 쓰자는 지극히 FM적인 생각을 하시는 점.
지오빈코가 프랜차이즈스타가 될 가능성을 간과하신 점.
이런 부분의 생각이 부족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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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렌
2009-03-22
그 말 정말 맞아요.

알레나 라울이 현재까지도 멋진 활약을 보여주는건,

피지컬이 떨어져도 볼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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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저도...축구도 물론 신체를 사용하는 운동이기에 물론 좋지만
현재까지 제가 보아온 걸론...공을 잘 차는 선수가 전성기 시절을 더 오래 유지하는 것 같더군요
둘 다 좋으면 물론 좋겠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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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피지컬로 흥해서 피지컬로 망한

세리에 내의 선수들 보면서

저는 피지컬 축구에 대해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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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렌
2009-03-22
피지컬 딸려도 잘하잖아요.

이 말이 정답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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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
어차피 멍미라님께서 지오빈코 피지컬 딸리니까 보내야돼! 라고해도 남기면 남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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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첼시2차전에서 누가 젤 활약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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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이런 답변 예상해봅니다.
후반 중반에 교체되어 들어와서 다른애들
체력 다 빠진 가운데에서 활약한거라 인정해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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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아, 피지컬 딸리는 지오빈코 팔고 키 181cm 의 절 영입하면 됩니다.
180의 저도 있습니다!!
근데 181넘어 보이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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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우와 오랜만에 보는듯~
근데 181밖에 안됨? 한 185정도는 되어 보였는데 말라서 그런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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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명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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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뭐야 이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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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이분은 거의 쓰는글이 뻘글이라 걍 무시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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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아니 뭐 나이 가지고 뭐라하고 국어공부 하라고 하더니.. 무슨 논리가 이렇게 하찮은지..ㅋ

더 이상 댓글 안쓰시는 것 보니 쪽팔리셔서 버로우타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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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멍미라님 글은 뭐 나이로 공격을 하신다거나 말을 돌리신다거나 하시는 부분이 보이는데

상대방의 글을 읽고 맞는 부분은 인정을 하시고 받아들이시면 더 좋으실거 같은데, 그런 부분이 없고

그냥 자기 생각만을 관철시키시려고 하시는거 같네요

그리고 솔직히 나이 많다고 뭐라하는거 보면 개진상

논리적으로 말씀 하세요
나이 많은거 자랑아닙니다

나이가 많아서 지식 또는 경험이 많다
라고 인정되는 부분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나이는 먹엇는데 생각은 더 어리고 아는 것은 더 없고 경솔하기까지 하면
답이 안나오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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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2
솔까말 이제 멍미라님이랑 다른분들 싸우는거 보기도 지겹네요...

저도 나이는 어립니다만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면서 저런글 써대는건 좀 보기 흉하네요 ㅎㅎ 지금 당사내에서 지오빈코 트레이드 하자는 분들이 님빼고 과연 몇이나 잇을까요? 피지컬 딸려도 잘하면 되는거고 키작다고 내보내자는 논리는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건지도 의문스럽네요.. 솔직히 님이 쓰는 글볼때마다 저는 화납니다.. 저번에도 말한거지만 편견이 너무 심하신거 같은데 사고방식을 좀 고쳐보면 어떨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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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키작다고 되게 뭐라그러네 피지컬이야 키우면되지 참...보이킨스는 168에 엔비에이서 지보다 30센치40센치큰놈들 사이로 날라댕기고 덩크도했느데 말이죠 ....참 ..
그냥 유베를 좋아하면 다좋아하지 왜 한놈만 싫어하는것처럼 보이시는지
친구가그럼 설득력있다고하지 거지같네 이러진 않을거같은데 ........
무슨 논문을쓰셨네요
빈코너무싫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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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세바는 현재까진 아주리 최고의 유망주 아닌가요?? 단지 부족한 신체조건이 걸림돌이 됫다면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지도 않았겟죠.. 그런 세바를 단지 트레이드 카드로 쓴다는건 좀 아쉬운게 사실이구요
솔직히 전 멍미라님 글 이번에 처음보지만 당사에선 좀처럼 찾아볼수 없는 듯한 느낌의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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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객관적이고 정당한 근거도 없이 자신의 잣대만 부각시켜 어린 선수를 판단하고 나이라는 한없이 상대적인 잣대로 어린 회원을 능멸하는 모습, 멍미라님과 동년배로써 부끄럽군요. 소수의견자로써 다수의 의견과 배치되는 주장을 하려면 그만큼 신뢰할만하고 객관적인 논거를 펼치는게 진리인데, 친구가 동의했다는 말로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는 모습도 옳지않아 보입니다. 솔직히 커뮤니티에서 건강한 논쟁이 벌어지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억지논리와 쓸데없는 고집, 인격적 비하로 이끌어가는 모습은 아니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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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5
ㅋㅋㅋㅋ 오랜만에 와서 복습하니 이런 일이

피지컬 하면 떠오르던 마르틴스는 지금 어디 있을까요?
복근이 갑옷 수준인 바루소는?
역시 피지컬 하면 한자리 차지하는 무딩가이는?
유럽 선수급 하드웨어의 차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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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7 58
6 AS 로마 18 3 11 57
Serie A 33R ×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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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폴리 20 6 6 66
3 AC 밀란 18 9 5 63
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7 58
6 AS 로마 18 3 11 57
7 아탈란타 14 11 7 53
8 볼로냐 14 6 12 48
9 사수올로 13 6 14 45
10 라치오 11 11 10 44
11 우디네세 12 7 13 43
12 토리노 11 6 15 39
13 제노아 9 9 14 36
14 파르마 8 12 12 36
15 피오렌티나 8 11 13 35
16 칼리아리 8 9 16 33
17 크레모네세 6 9 17 27
18 레체 7 6 19 27
19 엘라스 베로나 3 9 20 18
20 피사 2 12 1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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