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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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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매번 말씀드렸다시피 지오빈코를 빨리 내보내는데 찬성인 유베팬이구요..
제가볼땐
지오빈코는 네디의 데체자 X 그렇다고 알레의 대체자도 X입니다..
키 170도 되지않는 선수를 전방 투톱에 세우는 뻘짓을 라니에리는 하지않다는점이 정말 좋구요..
그렇다고 네드베드나 카모라네시자리에서 잘 뛰긴하지만 아직 어색함.. 물론 어리다는점이 있지만 어짜피 현 유베체제에서 지오빈코 서브 이상은 안될듯 싶습니다..
이런 지오빈코를 트레이트 카드로 활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안같네요..
또한 내년 36살이 되는 알레의 대체자로 카싸노를 데려오는것도 좋은거 같구요..
네드베드의 대체자또한 물색중이니... 결론적으론 지오빈코의 ㅂㅂ2가 보여지네요..
지오빈코가없어도 뭐 양사이드자리 마르키오니 브라쬬 데첼리에가 잘해주니 필요없을듯싶구요..
제가볼땐
지오빈코는 네디의 데체자 X 그렇다고 알레의 대체자도 X입니다..
키 170도 되지않는 선수를 전방 투톱에 세우는 뻘짓을 라니에리는 하지않다는점이 정말 좋구요..
그렇다고 네드베드나 카모라네시자리에서 잘 뛰긴하지만 아직 어색함.. 물론 어리다는점이 있지만 어짜피 현 유베체제에서 지오빈코 서브 이상은 안될듯 싶습니다..
이런 지오빈코를 트레이트 카드로 활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안같네요..
또한 내년 36살이 되는 알레의 대체자로 카싸노를 데려오는것도 좋은거 같구요..
네드베드의 대체자또한 물색중이니... 결론적으론 지오빈코의 ㅂㅂ2가 보여지네요..
지오빈코가없어도 뭐 양사이드자리 마르키오니 브라쬬 데첼리에가 잘해주니 필요없을듯싶구요..
멍미라
Lv.11 / 1,3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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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건
이건 뭐 논리력이 매우 빈약한 글인것 같습니다.
네디나 카모자리에서 잘 뛰긴 하는데, 현 체제에선 서브이다.
네디대체자나 알레대체자가 될 수 없으므로 트레이드카드로 써야한다.
이게 주 요지인 것 같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현체제에서 제한된 출장기회를 얻고 있는 지오빈코.
하지만, 출장때마다 보는이들의 찬사를 받는 플레이를 보여주죠.
점점 발전하는 모습으로요. 여기서 주저 앉는다거나 네디나 알레의
대체자원이 되지 못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출장할 때마다, 네디의 그 모습과는 다르지만 다른 스타일로
점점 네디 빈자리의 아쉬움을 잘 채워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멍미라님의 글이었나 덧글이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지오빈코에 대한 의견이 "피지컬이 안되서 이적시켜야한다"
이게 주가 됐던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많은 분들이 반대 의견을 내셨구요.
말씀하신대로 선수에게 있어 기본적인 피지컬이 있어야겠지요.
그치만, 지오빈코가 피지컬이 부족하다는게, 단순히 키가작고 몸무게가 적게나간다. 이 부분이라면 좀 안이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대놓고 몸으로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지오빈코는 120% 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왠만한 태클의 경우 넘어질듯하면서 넘어지지가 않는 경우도 상당하더군요. 균형감각이 매우 괜찮은 것 같은데, 이런 균형감각도 피지컬이 아닌가요? 그리고 또한 상당한 스피드드요.
(여기서 날두나 메시는 비교하지 맙시다. 지오빈코의 얘기니까요.)
결정적으로,
피지컬이 후달리고 센스가 그저그런 선수였다면, 벌써 선수생활을 접었거나, 아니면 그저 그런 선수로 전락해버리고 지오빈코에 대해 이렇게 우리가 왈가왈부를 하고 있지 않겠지요.
뭐랄까, 그 피지컬이상의 축구센스를 보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오빈코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기대만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적은 출장기회에서 눌라우리만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지오빈코입니다.
당장에 트레이드로 괜찮은 카드인 지오빈코를 이용하여,
다른 유명의 선수를 영입해오자하는건 매우 게임적인 발상인 것같습니다.
재능이 있는 유스출신의 명문구단 유망주선수.
거기다 국가차원의 매우 뛰어난 축구인재.
구단에서 나중에 만개한 지오빈코를 팔 수도 있겠으나, 어쩌면 차기 유베의 핵심선수를 넘어 주장완장까지도 부여받을 수 있는 그러한 프랜차이즈선수라는 점이죠.
이런,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 하나에 많은 충성적인 팬층을 양성하고,
그에 따른 부가적인 구단수입에 도움이 되는 것 또만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피지컬을 단순히 키와 체중으로 인한 몸싸움에서 살아남는 능력으로 보시는 점.
유명의 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트레이드 카드로 쓰자는 지극히 FM적인 생각을 하시는 점.
지오빈코가 프랜차이즈스타가 될 가능성을 간과하신 점.
이런 부분의 생각이 부족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네디나 카모자리에서 잘 뛰긴 하는데, 현 체제에선 서브이다.
네디대체자나 알레대체자가 될 수 없으므로 트레이드카드로 써야한다.
이게 주 요지인 것 같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현체제에서 제한된 출장기회를 얻고 있는 지오빈코.
하지만, 출장때마다 보는이들의 찬사를 받는 플레이를 보여주죠.
점점 발전하는 모습으로요. 여기서 주저 앉는다거나 네디나 알레의
대체자원이 되지 못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출장할 때마다, 네디의 그 모습과는 다르지만 다른 스타일로
점점 네디 빈자리의 아쉬움을 잘 채워주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전에 멍미라님의 글이었나 덧글이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지오빈코에 대한 의견이 "피지컬이 안되서 이적시켜야한다"
이게 주가 됐던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많은 분들이 반대 의견을 내셨구요.
말씀하신대로 선수에게 있어 기본적인 피지컬이 있어야겠지요.
그치만, 지오빈코가 피지컬이 부족하다는게, 단순히 키가작고 몸무게가 적게나간다. 이 부분이라면 좀 안이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대놓고 몸으로 들어오는 선수들에게 지오빈코는 120% 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왠만한 태클의 경우 넘어질듯하면서 넘어지지가 않는 경우도 상당하더군요. 균형감각이 매우 괜찮은 것 같은데, 이런 균형감각도 피지컬이 아닌가요? 그리고 또한 상당한 스피드드요.
(여기서 날두나 메시는 비교하지 맙시다. 지오빈코의 얘기니까요.)
결정적으로,
피지컬이 후달리고 센스가 그저그런 선수였다면, 벌써 선수생활을 접었거나, 아니면 그저 그런 선수로 전락해버리고 지오빈코에 대해 이렇게 우리가 왈가왈부를 하고 있지 않겠지요.
뭐랄까, 그 피지컬이상의 축구센스를 보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오빈코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기대만큼 못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적은 출장기회에서 눌라우리만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지오빈코입니다.
당장에 트레이드로 괜찮은 카드인 지오빈코를 이용하여,
다른 유명의 선수를 영입해오자하는건 매우 게임적인 발상인 것같습니다.
재능이 있는 유스출신의 명문구단 유망주선수.
거기다 국가차원의 매우 뛰어난 축구인재.
구단에서 나중에 만개한 지오빈코를 팔 수도 있겠으나, 어쩌면 차기 유베의 핵심선수를 넘어 주장완장까지도 부여받을 수 있는 그러한 프랜차이즈선수라는 점이죠.
이런, 프랜차이즈라는 타이틀 하나에 많은 충성적인 팬층을 양성하고,
그에 따른 부가적인 구단수입에 도움이 되는 것 또만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피지컬을 단순히 키와 체중으로 인한 몸싸움에서 살아남는 능력으로 보시는 점.
유명의 타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트레이드 카드로 쓰자는 지극히 FM적인 생각을 하시는 점.
지오빈코가 프랜차이즈스타가 될 가능성을 간과하신 점.
이런 부분의 생각이 부족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저도...축구도 물론 신체를 사용하는 운동이기에 물론 좋지만
현재까지 제가 보아온 걸론...공을 잘 차는 선수가 전성기 시절을 더 오래 유지하는 것 같더군요
둘 다 좋으면 물론 좋겠지만요..ㅎ
현재까지 제가 보아온 걸론...공을 잘 차는 선수가 전성기 시절을 더 오래 유지하는 것 같더군요
둘 다 좋으면 물론 좋겠지만요..ㅎ
아니 뭐 나이 가지고 뭐라하고 국어공부 하라고 하더니.. 무슨 논리가 이렇게 하찮은지..ㅋ
더 이상 댓글 안쓰시는 것 보니 쪽팔리셔서 버로우타신듯
더 이상 댓글 안쓰시는 것 보니 쪽팔리셔서 버로우타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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