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co
  • 09. 03. 15

오늘은 세바가 네디이상 해준듯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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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정도의 수비는 확실하게 뚫는군요 ㄷㄷ

오늘은 공격의 핵 역할 해주면서 굉장히 잘해줌




후반에 나온 까만효ㅇ 앞으로 기대가 됨

패스 하나 하나가 창의적임 -_-ㅋ
COMMENTS  (7)
  • title: 96-01 지네딘 지단내가엄친아 09. 03. 15 06:25
    하악하악!!! ㅋ
  • title: 97-98 홈풍사 09. 03. 15 06:26
    소말리아 호나우지뉴~
  • 델피우랑 09. 03. 15 06:29
    지오빈코 기대 만빵ㅋㅋ
  • 호나우도 09. 03. 15 13:58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빈코는 공격수보다는 미드필더가 너무 잘 어울리네요..
  • title: 16-17 홈 유니폼JuveAce 09. 03. 15 16:41
    괜히 우리가 빈코에게 기대해왔던게 아니죠? ㅎㅎ
  • title: 16-17 홈 유니폼JuveAce 09. 03. 15 17:10
    <멍미라

    지오빈코 키가 부쩍크거나 수준급수비력 + 활동량없으면 영원히 후보일듯..

    그렇다고 투톱에 놓기엔 그 가녀린 몸뚱이로 부상이나 안당하면 다행..

    재능은잇지만 몸이 안되기에 전방출을 추천.. 리베리를 데려왔으면..

    개인적으로 축구는 몸뚱이와 재능,기술이라고 생각하네요.. 둘중하나라도 소질이없으면 접어야된다고봄;..

    메시같은경우는 키는작지만 몸싸움에서 밀리지않을정도의 어느정도 피지컬이 있고 샤비또한 툭툭 팅겨나가는 선수아닙니다..  몸싸움을 즐기는선수는 아니지만...

    거기다 바르샤는 패스플레이를 통한 공격플레이가 주가되지만 우리는 아기자기보단 전방위적인 강한 압박과 수비력이죠.. 현유베체제 전술속의 지오빈코는 말그대로 자리 자체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감독이였어도  지오빈코의 주전출장은 그닥이라고 판단할거 같군요..>

    --> 싸울려고 이 글을 올리는 건 아닙니다. 다만 빈코의 성장과 활약을 보니 이 분이 달았던 글이 생각나더라구요. 우리 유망주들은 정말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제발 한/두 경기로 이와같은 심한 말을 하시는 분들이 앞으로 없었으면 합니다. '영원히 후보일 듯' ..... 아마 제가 그 때 이 글 읽고 속과 눈이 확 뒤졉혀서 잊혀지지가 않아서인 듯도 합니다만..

  • 데첼리에 09. 03. 15 17:21
    사실 메시도 데뷔한지 2시즌 정도는 지금에 빈코랑 별반 차이 없었는데 말이죠..
    시즌이 거듭되면서 피지컬도 늘고 한거지 메시도 데뷔초때에는 부딪치면 날라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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