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ostov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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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3일 17시 19분






-언제 영어를 공부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나요?

-이번 이적과 관련되서 내가 공부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미 2년 전부터 공부했다.

-그때 부터 잉글랜드 이적을 염두해두고 준비했던 것인가?

-아니다.유럽을 여러차려 방문하면서 영어의 필요성을 느꼈다.만약에 이적을 안했다 해도
외국어 하나 알고 있으면 인생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스페인으로 갈뻔도 했다 거기선 영어 쓸일은 정말 없었을텐데.

-스페인어를 배워야했을것이다.외국어 2개 알고 좋지않나.

-현재의 영어 실력을 보자면 러시아에서 제대로 배웠나?

-엄청 좋은 선생한테 배웠다. 다들 내가 올바르게 문장을 만든다한다.
하지만 러시아 억양은 참...ㅠㅠ 그리고 아직 단어가 부족하다.

-런던에 오기전까지 얼마나 많이 잉글랜드 축구에 관해서 알고 있었는가?

-기회가 될때마다 티비 중계를 봤다.직접 뛰어보니 거칠고 다이나믹하다.

-어떤 클럽에 호감이 있었는가?

-딱히 없다.마지막 몇달은 아스날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쏟았다.

-아스날로 올꺼라 알고있었나?

-엄청 원했다.여기 오기까지 엄청 고생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다.1월달로 돌아가기 싫다 ㅠㅠ

-여름에는 완전 다른 잉글리쉬 클럽으로 갈뻔했는데.

-절대 그럴일이 없었다.겨울에 이렇게 고생했는데 여름엔 어떠한 가능성도 없었을것이다.

-1년반전에 루쥐니끼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를 꺽고나서 그 곳에서 일할것이라고 상상이라도 해봤는가?

-상상조차 못해봤다.그때는 어떻게는 유로에 나가느냐만 생각했다.그리고 아무도 이스라엘에서의 참사를 예상하지 못했다.그리고 안도라에서 나의 퇴장과 겨우겨우 이긴일....(크로아티아 형제들에게 감사..)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영국 축구선수는?

-게스코인을 가장 좋아한다.축구장 안팎에서의 생활 모두가 간지다.

-그 간지가 게스코인에게 항상 플러스로 작용한것은 아닌데...

-그렇기 때문에 맘에든다.자신이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았다. 인생에서 젤 중요하다고 본다.

-영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있었나? 그리고 생각했던것이 현실과는 얼마나 또 차이가 있는가?

-코난 도일의 작품들 덕분에 뭐...

-1세기 전인데?

-전통은 변하지 않았다.그리고 세익스피어의 작품 몇개 알고 있다.
영국에 대해서 보통 러시아사람들 만큼 내가 알고 있다고 본다.

-러시아에서는 현재 당신 와이프의 인터뷰에 대해 열띈 논의중이다.왜케 영국생활에 불만이 많은가?

-언론플레이 짜증난다. 엄청 오래된 인터뷰고 우리의 현재 영국생활에 관한것도 아니고 팀에 관한것도 아니다.
그리고 알무니아 와이프가 나한테 한소리 하려고 한다고 한다.

-무슨일로?

-내 개인사이트에 올린글을 그녀가 봤다고 한다.여성의 흡연에 반대한다는 글과 여성에게
운전면허를 주지 말아야한다는 글을 보고 열받았다고 한다.

-알무니아 와이프 담배피나?

-다행이도 아니다.담배까지 폈으면 날 죽였을꺼다. 근데 운전하는걸 좋아한다.

-그렇다면 당신 와이프는 현재 영국생활에 대해 불만없는가?

-내 와이프는 날 사랑하지 내가 일하는 장소를 사랑해서 나와 결혼한게 아니다.
내가 있는곳이라면 어디라도 함께할것이다.

-이제 새로운 일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가?

-근데 런던을 이번달에 별로 보지 못했다.12월에 더 자세히 구경한것 같다.

-이제는 진실을 말할수 있지않나 싶다.12월에 아스날 훈련장에 갔었나?

-훈련장이 아니라 경기장에 있는 구단 오피스에 갔었다.하지만 런던행의 목적은 아니었다.
광고 촬영을 위해왔다가 들렸다.그리고 내 영국생활에 대해서 아직은 뭐라 정리할수가 없다.

-깔끔한 도로교통 문화말고는 아무도 1달동안 깊은 인상을 주지 못했다는건가?

-깊은인상들은 모두 축구와 연관되있다 아직까지는.사냐의 생일파티에 참석한것이 축구외적 생활의 전부다.이곳에서 생일파티가 색다르고 잼있었다.

-얼마나 다른데 그런가?

-뭐 크게 다를것은 없지만-모두 신이나서 춤추고 대화도 나누고 뭐 이런 팀 행사는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

-인트로는 잘 되어 가는가?

-점차 점차 진행되고 있다.같이 훈련한지 올마 않됬지만 아스날의 일원 모두 내게 아주 따뜻하게 대해준다.

-어떤 장소가 이제 익숙해졌나?

-에미레이츠로 가는길.

-언제부터 직접 운전할 계획인가?

-차는 이미 있다.-축하해줘도 좋다.저번 금요일날 그 차를 몰고 혼자 경기장으로 갔다.
아직 왼쪽으로 가는거에 익숙하지 않지만 도로상황이 절대 사고가 않나게 잘 되어있었다.

-그렇다면 좌측통행에 아무 문제 없다는것인가?

-뭐 문제될거 없다 몇번 다니다보면 금방 익숙해질것이다.

-어떤 집에 살것인지 생각해봤는가? 아님 와이프가 알아서 결정하나?

-집을 런던 시내에 마련해야하나 훈련장 근처로해야하나 고민중이다.
이미 몇가지 집들을 봤지만 결정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와이프랑 같이 선택할것이다.

-부인이 언제 런던으로 오나?

-3월중순에 올것이다.현재 비자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는 애들도 데려올 계획인가?

-내 생각에 일단 아르쬼만 먼저 데려오고 야나는 외할머니한테 맡겨둘 계획이다.

-아르쬼은 여기와서 뭐할것인가? 누구랑 놀것인가?

-일단 우리랑 놀고 가을에 학교를 보내려한다.
이문제에 관해서 걱정이 좀 된다.같은 나이또래 애들과 커뮤니케이션 문제다.
한가지 긍정적인 사항은 어른들보다 빨리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점이다.
알렉세이 스메르틴이 말하길 그의 아들도 영어를 몰라서 한달정도 고생했지만
그다음엔 아무 문제 없어다 한다.

-와이프는 영어좀 하나?

-(한숨을 쉬며)엄청 못한다.내가 예전부터 영어 배우라고 했는데 애들키우느라
그러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공부하나?

-아직은 준비만 하고 있다.런던에서 살라면 영어 공부는 필수사항이다.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는것은 알겠다.또 무엇이 부족한가 여기서?

-뻬쪠르부르크.도시를 이곳으로 옮겨오면 모든게 완벽할것이다.

-고향을 그리워하나?

-당연하다.난 그곳의 모든 거리와 신호등 위치를 알고 있다.

-뻬쩨르에있을떄는 몰랐지만 여기와서 소중하게 느껴지는것은?

-가족들과 친구들과의 대화.하지만 난 고향에서도 이것을 젤 소중하게 생각했다.

-로만 파블류첸코는 런던집으로 이사하자마자 러시아 티비를 볼수있는 위성안테나를 달았다.
당신도 그럴것인가?


-오 이것이 집을 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문제다. 아무 동네나 안테나를 설치할수 없다고 한다.
안테나 꼭 필요하다.와이프에게 있어서 더 필요한게 하루종일 집에 있지 않은가...

-러시아 체널이 없는 현재 영국티비 보고 있나?

-영어 공부를 위해 필요하다고 모두들 말한다.근데 난 노는시간에 티비보다 컴퓨터앞에 앉아있는다.
러시아에선 인터넷에서 이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다.

-러시아에서보다 지금 영어공부를 더 빡씨게 하고 있습니까?

-1주일에 2번 공부하는것은 똑같다.다만 사람들과 영어로 애기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음식은 어떤가요?

-엄청 다른다.조금씩 적응하는 중이다.훈련장 요리사가 맨날 어떤 요리가 맘에 들고 않들고를 물어본다. 내게 특별하게 메뉴를 마춰주려는듯하다. 이럴때는 가끔씩 갓난애기처럼 느껴진다.난 이미 다큰 어른인데 ㅠㅠ

-영국 레스토랑이 러시아 레스토랑과 많이 다른가?

-전형적인 영국 레스토랑은 아직 못가봤다.이탈리아식당이나 일본.중국식당에 자주 간다.

-전화세 고지서 이미 날라왔는가?

-아직.불안에 떨면서 기다리는 중이다.제니트에선 내 전화세를 클럽에서 내줬기에 아무런 걱정없이
썼다.여기선 내가 내야한다.조만간 스카이프 사용을 늘려야겠다.

-아스날의 새 멤버 환영식은 언제나 똑같나?

-내가 알기론 그렇다.내가 오고나서 1주일후 새로운 팀 닥터가 왔는데 의자에서 일으켜 새워서
인사말 하라하고 노래도 부르게한다.

-당신은 무슨말을 했나?

-특별하지는 않고 그 자리에 필요한 애기만 했다.나한테 노래 부르라했는데 러시아 노래 밖에 몰라서 안불렀다.

-정말로 프랑스어가 훈련장이나 라커에서 영어보다 많이 쓰이나?

-훈련장에선 아니고 라커에서는 그렇다.

-프랑스어 배워야하나?

-일단 영어부터 잘하고 보자.

-멤버들중에 특별하게 더 챙겨주는 이가 있나?

-콜로 투레? 그가 주장이라 더 챙겨준다. 나머지 멤버들도 모두 날 도와주려한다.

-정말로 아스날은 주장이 라커에서 음악을 선택할 권한이 있나?

-관찰해보지 않아서 모르겠다.라커에서 항상 음악이 틀어져 있다.

-당신의 라커가 매우 특별하다 하는데 정말인가?

-걍 생각없이 써서 잘 모르겠다. 엄청 편하다.

-당신의 옛 감독들중에 벵거는 누구를 연상시키나?

-아직 그에 대해 많이 알지못한다.그래서 뭐라 할말이 없다.

-1달동안 축구는 어땟는가?

-아직 우리팀이 몇경기째 골이 없다는점...

-언론의 관심은 러시아와 비교했을때 많이 다른가?

-클럽의 프레스 센터를 통해서 언론과 접촉할수 있다. 아직 경기후 인터뷰밖에 못해봤다.

-제니트에 있을때보다 자유시간이 많은가?

-경기 없는날 저녁은 항상 자유시간이다.경기또한 일찍 끝나고.
자유시간에 할일이 너무 많다 ㅠㅠ

-아스날을 톱 클럽이라 말한다. 제니트와 어떤점이 다른가?

-아직 제니트와의 다른점을 잘 모르겠다.

-아스날 선수중 누가 가장 인상깊은가?

-경기와 관련해서는 갈라스.그가 이렇게 강한 수비수 인지 몰랐다.경기 외적으로는 반페르시.

-제니트가 뮌헨을 상대할때 지켜볼수밖에 없었다.현재는 아스날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를 지켜봐야한다.그때와 지금 많이 다른가?

-상황자체가 비교할수 없다.뮌헨전은 그 한경기 못뛴거고 지금은 이미 제니트에서
챔피언스리그를 뛰었기에 아에 못뛰는걸 알고있다.

-히딩크나 파블류첸코 런던에서 만나봤는가?

-서로 멀리살고 팀 스케즐상 만나기가 쉽지 않다.와이프들끼리 더 자주 볼것이라 본다.

-클럽에서 토튼햄선수 만나는걸 반대하지 않나?

-당신말처럼 토튼햄에 대한 우리팀의 감정은 남다르다. 다만 파블류첸코와는 그런것에 위배되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파블류첸코는 그에 관해서 러시아 언론에서 그를 다르는것을 매우 주시한다. 당신또한 그런가?

-언론에 휘둘리지 않기위해서 노력한다. 항상 진질만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지르코프가 첼시와 연결되고 있다. 러시아 국가대표팀을 위해 좋은것인가?

-중요한건 지르코프에게 좋아야한다.국대에겐 많은 빅리그 톱클럽 선수가 있다면 좋은일이다.

-지르코프 말고 어떤 러시아 선수가 EPL에 또 어울릴만한가?

-포그레브냑.데니소프.아뉴코프.아킨페예프는 빅3리그 어디서건 성공할 재능들이다.

-축구선수로써 EPL에서 변해가는걸 알겠다.좋은쪽인지 나쁜쪽인지는 살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하지만 이 변함이 러시아 국대와 제니트에 영향을 주는것은 아닐까 모르겠다. 아스날에서의
역활은 국대와 제니트때와 다른가?


-조금 다르지만 내 스타일로 승화시킬것이다.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가?

-내가 그리 나쁜 선수는 아니잖아?(웃음)

-누군가에게 증명해야한다는 목표가 있는가?

-오직 내 자신

-이번 1달동안 무엇을 느꼈다.

-앞으로가 더 힘들것이다.

-첨부터 힘들거라고는 생각 못했고?

-솔직하게 말하면 생각을 아에 안했다.빅 클럽인 아스날에서 뛰기 위해왔다.
지금 느낀것은 내가 하던데로 플레이해야한다는 점이다.그럼 다 잘될꺼다.

-자기 자신을 믿는건가?

-아니면 뭐하러 내가 여기 왔겠나?

-당신의 이적소식은 모든 인터넷 사이트를 후끈 달궜고 티비에서도 어떠한 문제들보다 앞서 다뤘다.
뉴스 메이커 넘버 원 역활은 좋은가? 뉴스 메이커 넘버 원으로 계속 갈 생각 있는가?


-관심이 적을수록 삶이 편하다.내가 좋은 경기만을 다루길 바랄뿐이다.마지막 1달같으면 피곤하다.
경기를 뛰지도 않았는데 뉴스메이커 넘버 원이 되있었다.

-뻬쩨르에서 당신은 축구황제이자 신이었다. 런던에선 아스날 선수일뿐이다.바뀐 위치 어떤가?

-뻬쩨르에선 많은것을 했다. 그렇기에 여기서 그저 평범한 선수라는 사실에 컴플렉스같은거 않느낀다. 축구장에서 내 자신을 보여주는게 중요하다.

-친정팀에 관심은 여전한가?

-슈트트가르트전 1차전은 인터넷을 통해서 봤다. 토튼햄 VS 샤흐타르도 봤다.

-당신 다음타자로 여름에 티모슉이 떠난다.두명의 리더를 보내고 괜찬을까?

-우리 없어도 제니트엔 좋은 선수들이 많다.슈트트가르트에서는 티모슉 없이도 이겼다.

-제니트는 러시아리그와 우에파컵 우승을 다툴만 한가?

-제니트와 CSKA가 두 대회 우승후보다.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우에파컵 사냥을 영국에서도 알고 있는가?

-여기서는 자국 클럽들 경기 외에는 관심이 없는듯하다.
토튼햄과 샤흐타르 경기는 다뤘다.관심은 당연히 토튼햄에 있었다.

-자주 러시아 방문할것인가?

-특별하게는 안갈것이다.휴가때는 꼭 간다.

-1주일의 휴가가 있다면?

-1주일이면 간다.근데 1주일 휴가를 어디서 받냐?

-이번시즌의 목표가 있나?

-목표있다.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개인적인 목표는?

-얼른 골을 넣고 싶다.



보리스 레빈 (스포르트 익스프레스)

lukalee.tistory.com 에 마지막 공개곡 U know feat.basick 업로드한 모스토보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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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tovoi Lv.1 / 18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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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너무 길어서 중간에 읽다가 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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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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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폴리 20 6 6 66
3 AC 밀란 18 9 5 63
4 유벤투스 17 9 6 60
5 코모 16 10 6 58
6 AS 로마 18 3 11 57
7 아탈란타 14 11 7 53
8 볼로냐 14 6 12 48
9 라치오 11 11 1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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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수올로 12 6 14 42
12 토리노 11 6 15 39
13 제노아 9 9 14 36
14 파르마 8 12 12 36
15 피오렌티나 8 11 13 35
16 칼리아리 8 9 15 33
17 크레모네세 6 9 17 27
18 레체 7 6 19 27
19 엘라스 베로나 3 9 20 18
20 피사 2 12 1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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