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줄무늬하이에나
- 조회 수 2457
- 댓글 수 30
- 추천 수 0
지금 우리가 원하는 공격수들과의 링크가 끊어지고 있는데에 대해서 슬슬 멘탈이 흔들리고 있네요.
유벤투스의 위엄이 기름을 등에지고 있는 클럽들에 비해 떨어진 것 같은 느낌에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그러한 팀들에서 튕겨나올 선수나 업어오자는 것도 기분 나쁘고... 아무리 그래도 우린 투린의 거인 유벤투스인데 말이죠.
이 때 생각나는 것이 네드베드와 우리 캡틴의 등장이네요. 네드베드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영입초기에는 반대가 많았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우선 지단의 대체자로서의 네임인지 뭔지하고 나이. 제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지금의 그는 유벤투스 역사에서 한획을 그은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그리고 우리의 캡틴의 데뷔는 당시에 파격적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풋내기의 세리에 입성기. 하지만 그 후로 20년 ㅋ.
우선은 아직 이적시장이 열리지 않았기에 미리 속상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저한테 하는 말- 그리고 정 안되면 팀에서 새로운 영웅을 찾아내면 될 것 같아요. 이번 시즌에는 비달이 그러했고, 수뇌부의 안목을 믿어보고, 수많은 유망주 중에 미친 천재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오빈코는 무조건 컴백.
우리는 유벤투스입니다. 저자세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기름 따위에 굴복하지 않겠어.
뭐, 갑자기 혼자 열받아서 적어본 글입니다. ;;
유벤투스의 위엄이 기름을 등에지고 있는 클럽들에 비해 떨어진 것 같은 느낌에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그러한 팀들에서 튕겨나올 선수나 업어오자는 것도 기분 나쁘고... 아무리 그래도 우린 투린의 거인 유벤투스인데 말이죠.
이 때 생각나는 것이 네드베드와 우리 캡틴의 등장이네요. 네드베드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영입초기에는 반대가 많았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우선 지단의 대체자로서의 네임인지 뭔지하고 나이. 제 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지금의 그는 유벤투스 역사에서 한획을 그은 영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그리고 우리의 캡틴의 데뷔는 당시에 파격적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풋내기의 세리에 입성기. 하지만 그 후로 20년 ㅋ.
우선은 아직 이적시장이 열리지 않았기에 미리 속상해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저한테 하는 말- 그리고 정 안되면 팀에서 새로운 영웅을 찾아내면 될 것 같아요. 이번 시즌에는 비달이 그러했고, 수뇌부의 안목을 믿어보고, 수많은 유망주 중에 미친 천재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오빈코는 무조건 컴백.
우리는 유벤투스입니다. 저자세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기름 따위에 굴복하지 않겠어.
뭐, 갑자기 혼자 열받아서 적어본 글입니다. ;;
댓글
30 건
이전에도 누누히 이야기 했지만, 이부분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세코에 이어져 지난 이년간 마로타가 영입한 선수들은
과연 누구의 요구로 이뤄진 오퍼들이었는지...
델네리 체제의 크라시치는 훌륭했습니다.마트리도요. 호르헤는 의문부호지만 그렇다고해서
나올때마다 삽푸거나 하지는 않았죠.
콘테 체제의 페페, 붗, 비달, 피를로 뭐 다 훌륭했죠.
하지만 크라시치등은 빛을 발하지 못했습니다.
감독과 전술의 변화로 비롯된 이전 체제의 선수들의
부진을 마로타의 잘못으로 돌리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로타의 능력은 인정받을만 하다고 생각해요..
세코에 이어져 지난 이년간 마로타가 영입한 선수들은
과연 누구의 요구로 이뤄진 오퍼들이었는지...
델네리 체제의 크라시치는 훌륭했습니다.마트리도요. 호르헤는 의문부호지만 그렇다고해서
나올때마다 삽푸거나 하지는 않았죠.
콘테 체제의 페페, 붗, 비달, 피를로 뭐 다 훌륭했죠.
하지만 크라시치등은 빛을 발하지 못했습니다.
감독과 전술의 변화로 비롯된 이전 체제의 선수들의
부진을 마로타의 잘못으로 돌리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로타의 능력은 인정받을만 하다고 생각해요..
헐...체제의 변화가 그렇게 쉽게 극복이 되나요?
그런의도는 아니시겠지만 마치 위닝이나 피온얘기처럼
들리네요;; 카카랑 딩요가 클래스가 부족해서
바뀐 체제에 적응 못한건가요..? 미묘한 전술적
변화에도 선수들은 크게 영향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공격수나 윙플레이어는 더 심하구요..
클래스가 그것밖에 안되는 선수를 사왔다..는건
글쎄요 칠위에 유로파 턱걸이 했던 지지난 시즌에
그정도 클래스면 양호 한 편 아닌가요?
아녤리 인터뷰에서도 우린 질보다 양을 채우는데에
주력했고, 이제 질을 올릴 차례라는 말이 있었죠.
마로타가 이렇게 평가절하 당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받아들이는 시각이나 성향차이 같으니 뭐 이게 옳다 그르다
말하고싶진 않지만 암튼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다는 점은 알아주셨음 하네요 ㅎㅎ
그런의도는 아니시겠지만 마치 위닝이나 피온얘기처럼
들리네요;; 카카랑 딩요가 클래스가 부족해서
바뀐 체제에 적응 못한건가요..? 미묘한 전술적
변화에도 선수들은 크게 영향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공격수나 윙플레이어는 더 심하구요..
클래스가 그것밖에 안되는 선수를 사왔다..는건
글쎄요 칠위에 유로파 턱걸이 했던 지지난 시즌에
그정도 클래스면 양호 한 편 아닌가요?
아녤리 인터뷰에서도 우린 질보다 양을 채우는데에
주력했고, 이제 질을 올릴 차례라는 말이 있었죠.
마로타가 이렇게 평가절하 당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받아들이는 시각이나 성향차이 같으니 뭐 이게 옳다 그르다
말하고싶진 않지만 암튼 이런 시각으로 바라볼 수도
있다는 점은 알아주셨음 하네요 ㅎㅎ
무패우승을하고 챔스진출까지 확정된 유럽축구역사적인팀으로 오고싶어하는사람이
없다니...정말 다들 너무하네
없다니...정말 다들 너무하네
허허..
위험한 발언입니다
수정하시던지 삭제하시는게
수정하시던지 삭제하시는게
카바니 지오빈코 데스트로 굳굳굳
미들 백업은 마로네 내주면서 나잉골란 사느니 차라리 베라티, 마로네 키우고
(피를로 백업은...마로네를 개인교습 시켜야겟고...솔직히 미들은 잘....모르겟네요)
수비진은 보케티 굳굳 (갠적으론 라노키아 떨이로 팔면 노렷으면)
갠적 위시리스트 : 카바니, 지오빈코, 데스트로, 베라티, 라노키아
우와아아앙 ㅋ 궁
미들 백업은 마로네 내주면서 나잉골란 사느니 차라리 베라티, 마로네 키우고
(피를로 백업은...마로네를 개인교습 시켜야겟고...솔직히 미들은 잘....모르겟네요)
수비진은 보케티 굳굳 (갠적으론 라노키아 떨이로 팔면 노렷으면)
갠적 위시리스트 : 카바니, 지오빈코, 데스트로, 베라티, 라노키아
우와아아앙 ㅋ 궁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