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부하느라 바빠 오랜만에 글 쓰네요.
요즘 밀란과 유베의 우승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감독, 선수, 팬들의 감정이 격해지는 양상이네요.
개인적으로 밀란팬들과 감독 그리고 보드진의 징징거림은 정말 듣기 싫네요.
예전에 유베 Pk때문에 한 번 불만을 토로했을 때 갈리아니며 알레그리며 징징대지 말라고 하더니 말이죠.
콩테라 그때 인터뷰 보이콧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한 달은 지난거 같은 경기를 가지고 아직도 징징 거리고 있네요.
감독이라는 사람이 징징거리는거 보면 정말 듣기 싫네요.
사실 콩테 감독인 말처럼 밀란은 자멸한 거랑 마찮가지죠.
승점 차이도 5점까지인가 (1경이 덜 치뤘었는지는 정확한 기억이 없지만) 났었는데
결국 밀란도 계속 비기면서 이렇게 된거죠. 우리는 8연승을 했었고요.
격해진 국내는 물론이고 현지에서도 꽤나 감정이 격해진 것 같은데
이럴 때 미끄러져서 지면 안될 듯 하네요. 밀란팬들 감정 격해져서 이때다하고 일어설 것 같네요.
콩테 감독이 마지막까지 잘해주길 바라네요. 포르자 유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