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피에로
  • 12. 05. 03

유베와 밀란, 격해진 감정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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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부하느라 바빠 오랜만에 글 쓰네요.

 

요즘 밀란과 유베의 우승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감독, 선수, 팬들의 감정이 격해지는 양상이네요.

 

개인적으로 밀란팬들과 감독 그리고 보드진의 징징거림은 정말 듣기 싫네요.

 

예전에 유베 Pk때문에 한 번 불만을 토로했을 때 갈리아니며 알레그리며 징징대지 말라고 하더니 말이죠.

 

콩테라 그때 인터뷰 보이콧 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 한 달은 지난거 같은 경기를 가지고 아직도 징징 거리고 있네요.

 

감독이라는 사람이 징징거리는거 보면 정말 듣기 싫네요.  

 

사실 콩테 감독인 말처럼 밀란은 자멸한 거랑 마찮가지죠.

 

승점 차이도 5점까지인가  (1경이 덜 치뤘었는지는 정확한 기억이 없지만) 났었는데

 

결국 밀란도 계속 비기면서 이렇게 된거죠. 우리는 8연승을 했었고요.

 

격해진 국내는 물론이고 현지에서도 꽤나 감정이 격해진 것 같은데

 

이럴 때 미끄러져서 지면 안될 듯 하네요. 밀란팬들 감정 격해져서 이때다하고 일어설 것 같네요.

 

콩테 감독이 마지막까지 잘해주길 바라네요. 포르자 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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