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대표팀의 프란델리 감독은 비난을 받고 있는 지안루이지 부폰이 계속해서 주장을 맡을 것이고, 마리오 발로텔리와 파블로 오스발도의 제외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습니다.
부폰은 밀란과 유벤투스의 경기에서 설리 문타리의 헤딩 슈팅이 골로 인정되지 않은 것에 있어서 중심에 있고 그는 경기가 끝난 이후 골이라는 걸 알았다고 하더라도 심판에게 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폰으로 부터 주장직을 뺐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바가 없습니다. 그가 어떠한 옹호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선수들은 경기 도중 꽤나 경쟁적이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있더라도, 심판에게 그것을 인정 할 수 없습니다."
"경기가 끝나고 2-3일이 지나면, 모두가 볼이 들어갔나 안들어갔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중요한 경기에서 심판이 판정을 내리는 데에 선수를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이번 명단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발로텔리와, 로마의 오스발도의 제외에 대해선 그의 팀이 추구하는 도덕적인 면을 깨버렸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데 로시의 제외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준비 된 스쿼드로 유로로 가고 싶다고 한지 3달이 지났습니다. 필드 위에서의 행동 때문에 동료들을 10명으로 만드는 선수는 원하지 않습니다. 제 머리 속에서는 여전히 그가 퍼스트 팀이지만, 이제 그는 일관성 있는 행동에 대해 설명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포츠맨쉽에서 어긋나는 것을 보고 싶진 않습니다."
"발로텔리와 오스발도는 제 번호를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가 그들을 원하는대로 쓸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들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이스 엔리케의 모든 방식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모두가 규칙에 의해 규제되야 하죠. 이야기를 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로마 스쿼드 안에 있어서의 룰이죠. 데 로시에게 실망스럽다는 것은 알지만, 로마의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5년간 팀에 늦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