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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02. 28

저번 라운드 밀란 원정은 전적으로 주심에게 있다 보여집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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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팀은 당연히 유벤투스지만


인테르나 맨유를 싫어했지


오히려 밀란이 두번째 팀일 정도로 좋아했었는데요.


저번 경기는 카메라가 스파이더캠까지 해서 상당히 많았던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논란이 되는 장면을 그당시에 다 내보내지 못했었던 같군요.


뭐 아드리아노 갈리아니의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건 아닙니다. 확실히 골이었죠.


유벤투스도 확실히 요즘 심판에 대해 말할 필요가 있었던 상황(파르마와 경기에서 PK)이 있었지만


이번의 오심으로 유벤투스는 심판에 대해 뭐라 말할 수가 없게 되었죠.


아마도 세리에 리그에 있었던 이후 최대로 오심으로 인한 이득을 보았다 보여집니다.


두팀다 주심이 없다시피한 경기를 해서 선수들의 감정이 폭발했고


그 결과는 밑에 보이는 동영상이 알려주고 있죠.


유벤투스와 밀란과의 관계라. 뭐 좋지도 않았지만 스토라리 딜부터 나쁜 편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저는 이번경기때문에 밀란을 싫어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로 둘다 엄청난 손해를 보겠군요.


뭐 문타리 징계는 확실해 보이고 멕세도 징계가 있을거 같고.


유벤투스는 비달 페페를 잃었습니다. 


결론을 말해봅니다.


저번 경기에 있었던 주심은 이탈리아 리그 경기상 최악의 주심으로 평가받아야 할것입니다.


선수들간의 언쟁과 싸움하나 컨트롤하지 못하고 축구 역사상에 남을 오심까지 해내고 말았죠.


주심도 징계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COMMENTS  (3)
  • PRANA 12. 02. 28 01:35
    주부심 징계는 필요가 아니라 필수죠
    근데 심판들 징계 얘기는 잘 안보이네요 선수쪽 징계만 떠들썩하고
  • 大體璃哀 12. 02. 28 02:46
    걔들은 그냥 세랴베로 갔으면
  • 떵펀신 12. 02. 28 15:44
    시에나 대 팔레르모도 심판이 완전 경기를 지배해서 팔레르모 멘붕온거 같던데 답이없어요 요즘 심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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