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벤투스의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은 자신이 설리 문타리의 취소 된 골에 대해 발언 했던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AC 밀란과의 경기 도중, 설리 문타리가 헤딩 한 공이 라인을 넘어가고 난 이후에 막아냈습니다. 그는 경기가 끝나고 자기가 봤더라도 심판에게는 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존중은 내 팀 동료들에게면 충분하다, 나머지들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쓰지 않아. 나는 나의 방식이 마음에 들어.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을 옹호하는 것이 지금 세상이야. 나는 똑같은 이야기를 한거고. 내 스스로 판단 할 필요는 없지,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걸 쓸테니까. 다시 한번 말하는데 난 진짜 아무것도 못봤어."
http://www.goal.com/en/news/10/italy/2012/02/27/2932500/buffon-refuses-to-retract-controversial-comments-following
부폰 신사인줄 알았는데 실망했다 뭐 이런 반응도 있고
솔직히 부폰 욕하는건 이해할수 없음
심판이 노골 선언했는데 그러면 부폰이 심판한테 뛰어가서 사실 골 들어갔다고 항의라도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