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기사에 별다른 자세한 이야기는 없고 모두가 알만한 설명만 해놨네요.
이구아인은 첼시도 노리는데(첼시야 담시즌 챔스도 못나갈지도 모르고 로만도 요즘 힘드니 뭐),
이구아인 본인이 레알이 챔스우승할때까진 떠날생각이 없다고 했다네요.
라베찌는 1월에 인터도 노렸는데 4-3-3에 특화된 선수라는 설명.
나니는 아직도 마로타가 가장 선호하는 선수라는 평과함께 이적료 €25 million은 필요할거라 하는군요.
단순 이적설이지만 나니, 이구아인은 탐나네요. 라베찌야 붗있으니 우선고려대상은 아닐듯. 최우선타겟은 이구아인같은 원샷원킬형 공격수일듯. 오른쪽 누구든 분명 보강들어갈것도 거의 확실할거 같네요.
그래도 팀이 이제야 명성에 걸맞는 성적을 내며 궤도에 오르고 이적시장에서도 명성에 걸맞는 빅사이닝을 할거같아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