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고
김남일이 주장일시 대표팀 분위기가 무지 안좋았다고 합니다. (현역 국가 대표 선수가 한말. 누군지는 모르지만 젊은 선수라는걸로 보아 기성용으로 추측됨.)
나이 많은 선수랑 적은 선수, A 매치 경험 많은 선수와 적은 선수들 대화도 별로 없었고 다 따로 놀고.
박지성이 주장으로 오니 확실히 선수들간에 발이 맞는 느낌.
A 매치 시즌이라 1주 정도 발 맞추고 친선 경기 한 탓도 있겠지만 확실히 유기적으로 뛰는 느낌.
주장의 역할이 굉장히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