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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최근, 로마와 아드리안 무투가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을 무렵, 로마의 캡틴이 무투의 핸드폰에 직접 보낸 문자메시지 한 건의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이적은 거의 성사 직전이야. 1백만 유로만 더 있으면 되겠지만, 만일 그만큼의 돈이 진짜 필요하다면 내가 사비를 털어서 내 주지».
당시 피오렌티나는 무투의 가격으로 20m을 제시했고 로마가 제시한 금액은 18m이었습니다.
| 뭐랄까.. 자기 사비까지 털어서 선수 이적자금에 보태겠다는 태도라니.. 어떻게 보면 그냥 오버아니냐? 라고 할만도 하지만.. 왠지 토티가 대단해보이네요. 백만유로가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1백만 유로는 한화로 15억 8천만원..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