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5m인데 자기가 팔땐 병맛이고 살땐 감사감사인건 팬의 입장이라면 당연하겟지만;
딩요 건에선 폼 하락, 나가는게 당연시 되고 밀란밖에 갈데 없다라면서 15m당연하다고
그렇다 치면 그 논리대로라면 질라가 15m하는건 좀 무섭지않나요?
피렌체 입장에선 15m이면 싸게 산것도 아닌거 같은데 예전 밀란이 삿던 가격을 무시한다면요..
한 10m정도 하면 살만한듯.. 카카를 톱으로 올린다고 하니.. 감독한테 4번째 초이슨가....
자기네들이 팔면 봉사고...살땐 바가지 쓰는건가...
물론 그런생각이 틀렸다는건 아닌데..그런 생각은 당사에서 펼치길....
밀란팬들이 말하는 에투 가격이 20~25m인데 ㅋㅋ 15m씩이나 주고 질라르디노 사가는 피오렌티나 보드진 욕하는 사람도 있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