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클라스 얀 훈텔라르 "나처럼 어린 공격수에게 반 바스텐이나 베르캄프는 최고의 우상이며 그들과 함께 일하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어쨌든 나는 나의 진로에 대해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내릴 것이다."
2. 최근 카카의 '메시와 함께 플레이하고 싶다'는 취지의 인터뷰에 대해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구단주는 "메시는 매우 훌륭한 선수지만 바르셀로나는 많은 선수들을 방출 명단에 올리면서도 메시는 제외했다. 그를 영입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답변했다.
3. 나폴리가 사라고사의 디에고 밀리토 영입에 근접했다. 특히 지난 라운드에서 강등권 경쟁중인 발렌시아에게 패배한 사라고사가 세군다 리가로 강등될 경우 이 이적은 급속도로 실현될 것이다.
4. 유벤투스의 유소년 팀에서 활약중인 오사마 에사브르에 대해 많은 세리베 팀들과 프랑스 클럽이 임대를 원하고 있다.
5. 샬케04의 안드레아스 뮐러 단장은 피오렌티나의 아드리안 무투에 대해 공식 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6. 토트넘 핫스퍼는 비록 £35m의 고가를 책정하고 있지만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그 첫걸음은 바르셀로나의 사무엘 에투에 대한 협상을 시작한 것. 협상은 일단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토트넘측이 최고한도로 정한 이적료는 £15m. 또한 그들은 에투에게 £0.1m의 주급을 줄 용의가 있다. 한편 파스칼 심봉다, 히카르두 호챠, 유네 카불, 폴 로빈슨, 티무 타이니오는 팀을 떠나게 될 것이다.
7. 리버풀의 캡틴 스티븐 제라드는 빅 이어는 들어올렸음에도 그가 리버풀에서 아직 한 번도 차지하지 못한 프리미어십 우승을 위해서는 이번 여름의 투자가 정말 중요하다고 역설.
8.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는 피터 크라우치에 £15m의 태그를 붙였다. 이 가격은 절대로 인하될 수 없으며, 포츠머스의 관심을 알고 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오퍼가 들어온 적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리버풀은 아스톤 빌라의 가레스 배리에 대한 협상을 진행중이며, 주급 삭감의 재계약안을 거부한 해리 키웰은 팀을 떠날 것이라고 확인했다.
9. 루치아노 스팔레티 로마 감독은 레퀴프紙와의 인터뷰에서 로마에서의 생활이 행복하기 때문에 리옹으로 갈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10. 라치오의 발론 베라미가 피오렌티나와 사인할 것이라는 지역 언론의 보도는 반나절만에 뒤집혔다. 선수의 에이전트는 피오렌티나의 협상은 없었다고 말하며 그가 스페인으로 갈 것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11. 팔레르모는 세바스티안 지오빈코,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안토니오 노체리노, 다비드 란자파메를 원하고 있는데 유벤투스는 이들에 대해 임대를 제의했지만 팔레르모는 완전 이적, 적어도 공동 소유권을 원하고 있다.
12. 로마는 지안루카 쿠르치, 비토리오 안투네스, 마테오 브리기 중 한 선수를 임대하고 파르마와 팔레르모가 공동소유중인 이고르 부단을 얻고 싶어한다. 최근 로마가 알레산드로 로시나를 원한다는 소식도 들어오고 있다.
13. 토마스 로카텔리는 요즘 자신이 인터 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자랑스러워한다.
14. 스페인으로의 이적설이 불거져나오다가 최근 들어 다시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가까워졌다는 소식이 들려오는 토마스 위팔루시는 "확실한 것은 잉글랜드로 가지 않을 것이며 피오렌티나 잔류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8. 키웰... 잘가
11 저 선수들 다 원한다는건가 ㅡㅡ 그럼 차라리 아마우리 버리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