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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2]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4.08.08 0 10383
3531 디발라 : 우리의 경험으로 [11] file title: 99-00 홈디비 19.10.23 12 1305
3530 은퇴선언한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의 커리어하... [9]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Bernardeschi 19.10.22 16 684
3529 디발라 예정보다 빠른 복귀 [18] fil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19.10.17 19 1806
3528 유벤투스 9월의 MVP [5] file title: 18-19 홈 디발라알레우동 19.10.16 15 908
3527 안녕하세요 알바입니다. [14] 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Alessandro.. 19.10.15 40 663
3526 마르틴 카세레스 인터뷰(장문) [5] Martin 19.10.15 10 936
3525 41살의 부폰이 17살의 부폰에게 보내는 편지 [4] title: 20-21 써드아케 19.10.14 21 1288
3524 마르키시오, 데일리메일과의 문답 [16] title: 99-00 홈디비 19.10.14 23 1629
3523 피아니치 : 난 꿈이 있어요 [9] title: 99-00 홈디비 19.10.10 14 1635
3522 긴 글을 쓰다 지웠습니다. [20] title: 20-21 써드아케 19.10.08 36 663
3521 디발라 : 갓구로 보여드리겠습니다 [25] title: 20-21 써드아케 19.10.08 35 2200
3520 더리흐트 : 나믿 [15] title: 20-21 써드아케 19.10.08 12 2116
3519 역시 마르키시오가 디발라의 정신적 지주 아니... [9] file title: 감독 피를로◻️◼️ 19.10.08 17 1854
3518 디발라:여름에 있었던일? [16]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19.10.07 38 1956
3517 사리 이과인 디발라 보누치 경기후 인터뷰 [13] title: 감독 피를로◻️◼️ 19.10.07 12 1478
3516 아론 램지: '유벤투스는 가족같다' [18] file title: 15-16 앤섬자켓 핑크맑쇼는내심장 19.10.05 13 1888
3515 마르키시오 은퇴에 대한 동료 선수들의 작별인... [10] title: 감독 피를로◻️◼️ 19.10.05 19 1662
3514 보누치: 밀라노에서 우린 그레이트 유베를 목격... [21] title: 감독 피를로◻️◼️ 19.10.05 11 1655
3513 클라우디오의 꿈 [8] title: 감독 피를로◻️◼️ 19.10.04 20 806
3512 Good Bye My Hero, Claudio Marchisio [3] file title: 15-16 앤섬자켓 핑크맑쇼는내심장 19.10.04 17 627
Serie A 29R
# P
3 나폴리 18 5 6 59
4 코모 15 9 5 54
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Serie A 29R ×
# P
1 인테르 22 2 5 68
2 AC 밀란 17 9 3 60
3 나폴리 18 5 6 59
4 코모 15 9 5 54
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8 볼로냐 12 6 11 42
9 라치오 10 10 9 40
10 사수올로 11 5 13 38
11 우디네세 10 6 13 36
12 파르마 8 10 11 34
13 제노아 8 9 12 33
14 토리노 9 6 14 33
15 칼리아리 7 9 13 30
16 피오렌티나 6 10 13 28
17 레체 7 6 16 27
18 크레모네세 5 9 15 24
19 피사 2 12 15 18
20 엘라스 베로나 3 9 1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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