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헤르모따 어제부터 자주 소환되네요...
동의합니다. 저도 축구실력만 놓고 선수를 조롱 닉네임으로 호칭하는걸 안좋아합니다.
오랫동안 당사생활 했는데 저는 잔디라, 헬모따, 등등으로 선수를 부른적이 없습니다. 전 르스링 이것도 썩좋진않았어요.
그렇다고 그렇게 부르시는 분들에게 부르지 말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말씀대로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그럴수 있다 생각하고 넘어가는 거죠.
(단, 인성문제가 보이는 선수는 맹비난을 종종 해왔습니다. 더코가 침뱉었을때, 전범치, 날강두 등..)
말씀대로 룰이 있으니 더이상 건드리지 마라 라는 말은 여지조차 없애는 것이긴 하지만..
굉장히 반복되어 피로감을 느끼는 논쟁에 운영진이 결국 종지부까지 찍어주신 건이며,
또 이중계정 만들면서까지 조작하려는 분들 을 보면 더더욱 토론조차 하기 싫어지는 주제인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모라고 '룰은 변할수 없다' 하고 우기는 것은 아니며..이 또한 토론을 위한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