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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휴일 반납하고 훈련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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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보석' FW 파울로 디발라는 누가 보더라도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알 것이다.

 

그것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다. 원래의 퍼포먼스를 찾기 위해서 유벤투스의 종합 시설인 콘티나싸에 발길을 옮겼다.

 

17일 이탈리아 언론 <Tutto Sport>는 디발라가 휴일을 반납하고 훈련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아르헨티나 플레이 메이커에게 월요일 휴식은 필요 없다" 라고 디발라의 의욕을 알렸다.

 

"안드레아 피를로는 팀에게 휴가를 주었지만 디발라 혼자 콘티나싸에 모습을 드러내 땀을 흘렸다"

 

"디발라는 컨디션을 회복했다. 하지만 유벤투스의 등번호 10번은 현재의 상황을 위기로 느끼고 본인이 잘 알고 있다"

 

"칼리아리전에서 선발 자리를 되찾기 위해서 내일부터 시작되는 훈련에서 어필할 것이다"

 

"디발라는 팀에게 결정적인 존재가 되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있다. 지난 시즌 막판에 보여준 그 "빛"을 되찾고자 한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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