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의 코멘트들을 신경쓰지 않아요 그건 그들의 의견이니까요."
"이 경기장에서 제 업적을 남겼다는 걸 알고 있었죠(2014 월드컵 예선 스웨덴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그리고 여기에서 뛴다면 또 다시 기록을 남길거라는 것도 알았어요 전 도발을 신경쓰지 않습니다."
"제 커리어에서 이뤄온 그 자체가 말해줘요 아뇨 제겐 그 누구에게도 증명할게 없어요 그 증명이란걸 해야한다면 바로 피치 위에서 합니다."
"매우 기뻐요 우선적으로 목표였던 우리 팀이 승리했으니까요 그리고 100골 그리고 101골 기록은 절 기쁘게 해요."
"이제 미래는 오직 신에게 달렸습니다 전 느낌이 좋아요 이 어린 선수들과 함께 뛸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클루셉스키 짱짱맨 유베에서 함께 많은 골을 기록할거라고 언급
쿨은 진짜 기대됩니다. 좋은 모습 보여주면 좋겠네요..
흐음 전반에 보니까 찬스도 여럿 놓치고 전개속도 확 죽던데; 맨유시절까지는 인정하지만 그 이후엔 이기적인 플레이로 득점에 목메고 피케이 프리킥 다 독식하고 몰아주기 득점 기록 한 선수라 별로...ㅎㅎ
선수에 대한 호불호야 개인적인 것이긴 합니다.
다만 팩트는 맨유시절 솔로플레이가 더 심했죠. 그래서 비아냥거리는 별명도 "혼자우도" 였구요..
맞아요 맨유시절에도 심하긴 했었는데 레알시절부터 진짜 극솔플이었다보니ㅠ 동료가 득점을 하거나 상을 받아도 전혀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본인의 욕심 떄문에 짜증내거나 정색하는 모습들이 눈에 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