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9일 15시 19분

 

 
Pirlo won’t be the ‘friend’ coach, the one who basically still feels like a footballer and puts himself in their shoes. He is highly respected by the players, has fully embraced the Juve philosophy over the years and has a deep friendship with Andrea Agnelli.

 

 

피를로는 여전히 축구선수같고 선수들의 입장에 서주는 '친구 같은' 코치가 되지 않을 것

그는 선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고 있으며 수년 동안 유베의 철학을 완전히 수용했음

아넬리와도 깊은 우정을 갖고 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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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재춘이 Lv.33 / 19,721p
댓글 1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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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지지합니다. 감독은 감독의 권위가 있어야죠. 피를로 잘아는 부폰, 키엘리니, 보누치 이 선수가 얼마나 잘 모시느냐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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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유베의전통을잘이해하고있다면
똑같이 그걸 잘 이해하고있는 부폰,키엘리니는 걱정 없어보이나....보누치...
콘감 같은 카리스마 타입의 선수단을 휘어잡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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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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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난 감독이고 넌 선수야 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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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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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꼬우면 감독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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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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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부폰은 피를로 앞에선 예 예 감독님 이래놓고 미팅 끝나면 키엘로랑 둘이서 야 아까 피를로 무게 잡는거 봤냐 ㅋㅋㅋㅋㅋ 이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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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같은 동료였던 선수들은 몰라도 포스에 눌릴꺼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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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반항하면 콘테쳐럼 불 같이 화내는 게 아니라 소리 없이 잘라 버릴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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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팀의 레전드이자 전설적인 선수였으니 선수단 장악은 확실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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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콩테한테 영향받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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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뭐 본인 선수시절 위상이나 커리어는 말할것도없고 같이뛰었던 부폰이나 키엘로같은 고참들이 확실히 도움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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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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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대장이 새로 왔는데 주임원사랑 죽마고우고 작전과장이랑 고등학교때부터 계속 같은반이었고 선임 중대장이랑 대학교 친한 선후배 사이다. 전투력 좋아 툭하면 대드는 말년 병장이 있었지만 대대장은 순식간에 부대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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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벤투스 15 8 6 53
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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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C 밀란 17 9 3 60
4 코모 15 9 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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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S 로마 16 3 10 51
7 아탈란타 12 11 6 47
8 볼로냐 12 6 11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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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디네세 11 6 13 39
11 사수올로 11 5 13 38
12 파르마 8 10 11 34
13 제노아 8 9 13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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