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인터뷰 :
"유베가 내게 관심을 보인 날? 난 그날을 어제처럼 기억하고 있어."
"난 엄마와 식구들과 팔레르모의 집에 있었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에 대해 이야기중이었고, 이미 많은 클럽과 감독이 관심을 보여서 어딜 선택할지 얘기하고 있었어. 난 누구도 거절도 승낙도 안하고 배제하지 않고 있었지. 난 조만간 유베에게서 연락이 올거라고 느끼고 있었으니까."
"어느날 점심을 먹고 나서 에이전트가 말하길, 1시간 안에 유벤투스 디렉터에게 전화가 올거라고 했어. 난 파비오 파라티치와 이야기했고 그는 나를 유베로 데려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할거라고 말했어."
"전화를 내려놓자마자 엄마에게 달려가서 껴안고 다른 데는 아무데도 안갈거라고 말했지."
-
https://www.football-italia.net/151899/dybala-i-only-wanted-juventus



































종신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