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매치 위크로 인해 모국의 대표로 뛴 선수들이 이제는 소속 클럽으로 돌아가 전쟁을 치를 대비를 한다.
하지만 빅클럽 소속의 선수들이 우선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통례이다. 보기 드물게 예정보다 일찍 복귀한 선수가 있다.
이탈리아 언론 <La Gazzetta dello Sport>는 현지 시간 16일 FW 파울로 디발라(25)가 예정보다 빠르게 콘티나싸에 돌아왔다고 기사화했다.
이 신문은 디발라가 다른 대표 선수들보다 한발 빠르게 토리노에 도착했다고 전한다.
"유벤투스의 등번호 10번은 토요일 경기를 양호한 상태로 맞이하고 싶어한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도 끊임없는 움직임을 보인 라 호야(디발라의 별명)는 이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어한다"
라며 세리에 A 8라운드 볼로냐전에 강한 출전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을 예상했다.
유벤투스저널
이 악 문 거 같습니당
의욕이 앞서 다치지만 않았으면ㅜ
이런선수를 내보내려고 했었던 보드진은 디발라 집방향으로 아침마다 큰절 해야됩니다
그저 고마울 뿐 ㅠㅠㅠ
이러니 좋아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