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
  • 18. 10. 16

호날두 변호인, "보관된 기록에 만족하고 자신"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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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alcioefinanza.it/2018/10/15/caso-cr7-legale-fiducioso/

 

클럽경기도 없고 해서 기사 찾아다니다가 칼치오에피난자에서 본 기사입니다.

 

포르투갈의 신문 Correio da Manha'에선 호날두의 변호인이 라스베가스 경찰 측과 미팅을 가진 후 "내가 본 것에 만족하며 사건 파일에 대해 자신있다"고 했답니다.

 

한편 '일 조르날레'에선 Peter Christiansen의 업무는 2009년 당시 마요르가에게 침묵의 대가로 37.5만불을 건낸 사실이 유죄의 인정으로 여겨지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합의서에 '강간(rape)'를 명시한 부분은 없으며 이 점을 기반으로 방어를 할 거라고.

 

또한 변호인은 현재 미국에서 이런 합의는 일상적인 일이라는 다수의 시각에 기반해 주장할 것입니다. 실제로 재력이 있는 유명인은 약간의 돈을 더 씀으로서 오랜 과정 끝에 이미지에 손상만 입힐 긴 싸움을 회피하는 방식을 택하는 게 가능합니다.

 

인베스티게이터들의 결정을 기다리는 동안 호날두의 변호에 대한 낙관론이 퍼지고 있습니다.

 

 

COMMENTS  (8)
  • title: 18-19 홈 디발라다발라 18. 10. 16 10:35

     하도 오래전 일이라..흐음

  • title: 18-19 홈 호날두Cristiano 18. 10. 16 10:35
    좋은 소식이네요.

    항상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b :)
  • title: 18-19 홈 호날두날두 18. 10. 16 11:00
    추천요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8. 10. 16 11:24
    호날두 본인이 공든 탑이 얼만데 강간을 하고 그걸 합의금으로 입막음을 할까 싶어요. 기사대로 합의금은 성관계 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우려해서 쥐어준 돈이지 않을까. 물론 정말 호날두가 해서는 안될 짓을 했을 수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좋은 상황이 이어지길 바라네요.
  • title: 16-17 홈 유니폼Magic진 18. 10. 16 11:58
    그니까 현재는 저게 핵심이죠. 합의서를 강력한 증거라 들고왔는데 그 합의서에는 강간이란 말은 없다. 즉, 관계는 했지만 그게 강간의 증거가 아닌게 지금까지의 상황인거죠. 호날두도 관계에 대해서 부정한 것은 아니니까요. 실제로 강간했는지 아닌지는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완벽한 증거나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절대 범죄자로 몰면 안되죠. 장기적으로 가면 갈수록 증거를 찾아내야 되는 입장이 불리해지고 그에 따라 호날두가 무죄판정을 받으면 슈피겔도 상당히 골치아플거같네요.
  • title: 19-20 홈유베평민 18. 10. 16 12:02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퇴근하고싶다)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 델피에로더욱더깊어만가 18. 10. 16 12:09
    항상 번역 감사드려요!
  • 우유죽 18. 10. 16 12:12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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