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c
  • 06. 12. 14

요즘 세계 4대 스트라이커라하면..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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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98월드컵 직전)에 4대 스트라이커 하면
바티스투타, 베르캄프, 시어러, 호나우도...이렇게 꼽았고..

2000년대 초반에는
앙리, 반 니스텔루이, 호나우도, 쉐브첸코..

이렇게 뽑았던데..


요즘은 4대 스트라이커라 하면 누가 있을까요..?
앙리는 뽑힐꺼 같고..

드록바나 에투?

님들의 생각을 적어보아요~


pS1; 아무래도 델피에로가 이름을 못올린게 아쉽네요..왜 안뽑힌건지..;;
pS2; 누굴 뽑아도 90년대 후반의 바티, 베르캄프 등에 비해서는 포스가 떨어지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COMMENTS  (5)
  • 장피에로 06. 12. 14 03:13
    바티 베르캄프 시어라랑 비교하기에는 알레는 그당시 너무어렸죠, 호나우두는 더 어리지만 말 할 필요가 없고.. 근데 90년대 시어러가아니라 클린스만 아닌가요?? 아닌가;;;
    개인적으로 바죠옹이 없는것도 좀 그렇내요.
    그라저나 요즘 4대스트라이커
    호나우두 앙리 드록바 토니 개인적인 생각 ㅋㅋㅋ
  • 알렉스~ 06. 12. 14 08:54
    요세 4대 스트라이커 하면은

    제생각에는

    에투,드록바,비야,클로제 정도??

    에투는 부상이 아쉽지만...쩝;;
    수준급 포스트플레이를 갖춘
    만능형 스트라이커구..

    드록바는 요세 원톱의 교과서 아닙니까?ㅋㅋ

    비야는 꾸준한 득점력...

    클로제는 말이 필요없죵;;ㅋㅋ
  • 춤추는알레 06. 12. 14 10:14
    세계 4대 스트라이커라..ㅋ
    예전부터 참 재밌는 기준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일단 잘 하면 무조건 저 기준안에 들어가고 보니 세계 4대 불가사의 처럼 고정불변하는 것두 아니구ㅋ암튼 제 기준에서의 4명은..

    앙리,토니,에투,드록바

    비야와 클로제가 포함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비야는 아직까지 어린 선수이고 같은 리그에 속해있는 에투에 비해 전술소화능력이나 여러가지 부족함이 많죠.

    최근 90년대 말 바이에른 뮌헨의 베컴이라 칭해졌던 마리오 바슬러가 바르샤와 브레멘의 경기서 브레멘이 0패를 면치못하고 주저앉았을때 아주 정곡을 말했었죠.

    "아픈 현실이지만, 분데스리가는 약하다."

    고로 클로제의 레벨은 다른 리그보다 10년을 앞서가는 전술상 세계 최상위 레벨의 리그인 세랴의 동급의 공격수(로마의 부치니치나 몬텔라,디 미켈레 정도)와 비슷한 레벨로 칠 수 밖에 없다는 야그죠. 일단 세계 톱 4안에 들려면 최소한 그 선수가 속한 리그적 수준이나 배경이 가장 우선시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클로제가 정말로 톱의 공격수라면,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유를 상대로 30m 중거리슛을 집어넣었던 피렌체의 바티정도의 활약을 해줘야겠죠. 바르샤를 상대로^^
  • 델피에로또당첨 06. 12. 14 15:34
    클로제 큰경기엔 좀 약한듯
  • title: 04-05 써드태학용 06. 12. 17 23:44
    클로제가 '분데스리가'에서 날고있죠...

    분데스리가...

    요즘 많이 포스가 떨어져씁니다..

    (유럽3대 축구에서 밀려난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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