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결정에 영향을 준 것은 유베는 언제나 승리하는 팀이라는 점이었어."
"유베는 성장의 기회가 크고 나도 발전하고 싶었기에 난 완벽한 시기에 완벽한 팀으로 왔다고 느껴."
"안첼로티와의 문제? 없어. 그는 좋은 사람이야. 언제나 그랬듯이."
"난 내 자신을 생각했어. 더 발전하고 싶어했는데 바이언에선 그런 가능성을 더는 가질 수 없었지. 그들에게 매우 감사해."
"나로 인한 이과인의 40골? 물론이지. 그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공격수야."
"그와 함께 수 많은 골을 넣을 큰 잠재력이 있어. 마치 내가 루이스 아드리아노와 그랬던 것처럼. 그것은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일 중 하나지."
"보누치의 밀란행? 그가 중요한 선수였다는 걸 알아. 여기서 7년을 뛰었지."
"난 그 이적을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아. 그는 유베를 떠났고 난 바이언을 떠났어. 감독이 우리가 어디서 뛸 지 결정할거야."
"챔스? 내게는 대단한 거야. 우승 경험은 없지만, 난 내가 유베를 정상에 올려놓는데 보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뮌헨이 틀렸음을 증명하는 것? 아냐. 내가 그들에게 뭔가를 입증해야 될 필요는 없어."
"난 단지 유베가 날 믿어준 게 옳았음을 보여주고 싶어."
득점왕 도움왕 둘 다 보고싶네요.
가자가자가자
크으 더과인 ㄷㄷ
겸손하네요, 현재 팀과 본인에 대한 야망을 보여주면서 전팀에 대한 절제된 리스펙. 거기다 이슈는 피해가는 느낌까지, 눈치가 엄청난게 피치위에서도 이렇게만 보여주길
인터뷰 정말 맘에 드네요 ㅠㅠ
정말 오랜만에 11번 윙어가 기대되는건 처음이네요
예쁘네요
유벤투스 인터뷰스쿨 역시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