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 킹라호비치
- 조회 수 8079
- 댓글 수 6
- 추천 수 2

스키라)유베는 만치니와 스팔레티에 오랜 관심을 보여왔다 그들은 2027년까지 자리를 보장해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유베는 모타와 투도르에게 27년까지 2500만 유로의 급여를 마무리해야한다
스팔레티는 별로 원하지않고 만치니는 원하는데 만치니의 직전팀이 아직도 사우디 국대인거 보면 급여를 못 맞춰주는 팀이 많나봅니다.심지어 유베는 모도르에게 급여지출을 마무리 해야하니 허허...
한편으로는 포스텍,팔라디노 얘기도 계속 나오는 편입니다(포스텍은 극구 반대!)
만치니든 스팔레티든 팀을 재건하는데는 괜찮은 선택지라 보여지지만 결국 전술적 한계가 뚜렷한 감독이라 장기적 플랜을 갖고 선임하기엔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본문대로 27년까지 3년 계약이 딱히 큰 장기 계약은 아니지만 이미 위약금을 두 감독한테 주고 있는 상황에서 기본 연봉이 높은 둘을 데려오기엔 장기적으론 리스크가 큽니다.
3년간 이 둘이 팀을 잘 추스려서 팀이 안정기에 접어든다 쳐도 추후엔 다시 대권 도전을 해야 할 스텝업을 가져가야 하는데 이 둘은 그런 역량은 부족합니다.
그럼 다시 다른 감독을 데려올텐데 그 땐 저 둘의 운영으로 꾸려진 선수단도 갈아 엎어야 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재정적 악순환의 반복이 되겠죠
남은 시즌은 챔스는 반포기 하더라도 리그 4위 수성만을 목표로 시즌 달려야죠
일단은 이번 시즌 리그만 잘 막아내 줄 단기형 소방수로 가고, 다음 여름에 선수단 정리해서 자금 확보를 우선하고 난 뒤에 확실하게 팀을 같이 만들어갈 감독을 데려오는게 베스트이지 않나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