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에서 22번은 말한거 같은데 3년전에 1학년 애들이 열심히 청소한다고 왁스 뿌려놓고 제대로 안닦아서 복도에서 축구화 신고 뛰어가다가 넘어져서 발목 접질렀는데 바로 축구하고 병원도 안갔더니 지금도 유리발목이네요 발목에 힘이 없음 ㅠㅠ 그리고 3달쯤 뒤에 빅4 실축 한다고 해서 나가야지 했는데 2주전쯤에 비오는날 또 접질렀다가 실축 나가고 싶어서 침맞으면서 좀 괜찮아 졌다 해서 나갔는데 뛰니깐 아픔 ㅠㅠ 그뒤로 완전히 유리발목 된듯요 ㅠㅠ 나와서 물구나무 하고 뛰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