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띠아모와의 경기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출전했던 에프씨유베경기사상 처음으로 무실점 경기였네요 ㅋㅋ
워낙 수비수들이 잘해줘서 -_-;
거의 3~4개월만에 나간 것 같네요; 처음 뵙는 분들도 계셨는데 경기 후에 족발먹을때라도 좀 더 인사하고 얘기좀 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ㅎㅎ
위닝도 같이 하러 가지도 못해서;;
오랜만에 띠아모 경기나갔는데 경기장이 좀 이상한 것 빼고는 우리팀이 전체적으로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 어쨌든 이기게 되서 좋았네요 ㅋㅋ
다들 잘 하시는데 특히 알바랑 네드지존은 역시 에이스네요 ㅋㅋ 알바는 무슨 수비수가 저렇게 빠른지 ㅋㅋ
감독님도 같이 뛰었음 더 좋았을걸~
저도 좀 체중좀 줄이고 해서 좀 빨라져야겠네요; 체중을 줄이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렇지 ㅋㅋ 오늘 뛰다가 1쿼터 끝나고 나서 허벅지 뒷부분에 이상한 불편한 느낌이 들던데 --; 이게 다 체중때문인 것 같네요; 흔히 말하는 햄스트링인가-_-;
어쨌든 오늘 즐거웠구요~ 다음에 또 뵙도록 해요~
믿고쓰는 잠보~ ㅎㅎ
오늘 수고들 많았어..
11시까지 위닝 처하다가 들어옴 ㅋㅋㅋ
정주도 위닝 ㄱㄱㄱ ㅋ
잠보형 알바형 짱
시작하고 5분정도 있다가 숨이 조금 차면 명치쪽이 아파서 헉헉 거리면서
전반전 죽을뻔하다가 2쿼터때는 그냥 설렁설렁 했는데도 다 막아주네요
우왕굳
알레빈코형까지오면 골키퍼 허수아비 새워도 될 거 같네요 ㅋㅋㅋㅋ
그날이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523일 자면 온다는군요
그날이 올까? -ㅅ-;;;;
ㅋㅋㅋㅋㅋ 11년 11월 8일 제대임ㅋㅋㅋ
왼쪽이 비어 있습니다
근데 이러면 저도 뛸 자리가 없어지는데...
근데 형 내년까지는 못오시는거 아닌가요?
그럼난 이제 후보인것인가
아... 알바랑 지하철 끊겨서 성수역에서 택시 잡으면서 건대까지 왔음;;;
결국 건대서 택시타고 옴...
그리고.....
내가 노장이라니.....
수고하셨어요~~ ㅎㅎ
전오늘 1쿼터에 당사에서뛸때
잠보형님과 민수형님이다 끊어주시니
할게없었음 ㅋㅋㅋ
잠보의 유무
& 간붐의 유무
아 완소 잠보햄~~~~~~~~~ ㅋㅋ
진심으로 잠보햄만 미들에서 계시면 제가 너무 맘이 놓임 ㅋㅋ
수비가담에 부담이 줄어들어서 체력안배도 되고 ㅋㅋ 완전 소중함~! ㅋㅋ